han***
2003-07-16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을 표방하였지만 사실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리눅스의 보다 깊은 부분을 건드리는 책이다. 초보자에 대한 배려보다는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을 한 줄이라도 더 전하려는 저자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이 책은 처음 리눅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정도로 그저 설치나 해 보고 만 리눅서들이 중수로 발돋움할 수 있는 여러가지 도전거리를 제공한다. 네트워크와 보안에 조금씩 눈뜨는 초보 리눅서를 위한 최고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