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초심자가 읽으면 좋은...

afa***

|

2018-04-07

Hello Coding HTML5+CSS3

문서 작성만큼, 아니 그보다 더 쉬운 웹페이지 만들기,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입문서

  • 저자 : 황재호
  • 출간 : 2018-03-02

1998년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지금의 제일 오래되고 친한 친구 중의 한명인 녀석이 내개 건낸 책이 html 관련 책이었다. 그간 html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제일 궁금하던게 바로 css라는 녀석이었기에 과감히 이 책을 선택한 것 같다.

 

과거의 html은 흔히들 유명한 internet explore, google chrome, safari, firefox 그리고 ms의 강한 정책으로 인해 사라진 nescape 등과 같은 다양한 브라우저들간의 공통분모를 지녔지만 동시에 <marquee>와 같은 특정 브라우저에만 국한된 구문이 존재하는게 사실이었다. 이에 따라 웹 표준안을 제시하고 모든 브라우저에 모든 사람(다양한 핸디캡을 지닌 사람들을 포함한)들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그 해당 사이트들을 이용할 수 있는 웹 표준을 만들면서 그 대안으로 제시한게 html과 css의 조합으로 알려져있다.

 

웹 표준에서는 집의 뼈대에 해당하는 구조는 html로 표현하고, 집안의 뼈대를 제외한 장식에 관한 요소는 css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야 처리 속도도 빠르고 프로그래밍을 한 소스 코드 분석을 할 때에도 용이하다고 했던 것 같다.(2008년도에 읽은 웹표준안에는 그랬던 것 같다.)

 

이게 바로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html을 알고 있다면 굳이 '쉬운'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 책을 선택한 것일까?라는 반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래된 html구문 특정 브라우저만을 사용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던 사람의 낡은 버릇을 버리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버릇을 고쳐보고자 첫단추부터 html 및 css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기에는 이 책만한 책이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저자와 예전의 html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들에게 한 챕터만 설명해보고자 한다.

 

chapter2 글자 관련 태그이다.

 

흔히들 글의 제목 즉 heading과 관련된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font> 태그를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한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h> 태그나 <font> 태그를 사용하는 것 모두 결과를 동일하게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제목이라는 구조의 표현은 html로 이 제목이라는 구조의 미적 표현은 css로 한다면 웹 표준에 가까워지고 어느 브라우저이든 동일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로그래밍 시 소스 코드의 분석이 용이해지고 더욱더 간결하고 빠른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는 웹표준에 대한 설명은 생략되어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기본 바팅이 웹 표준에 의거한 서술이 되어있음을 느꼈고, 실용 예제를 중심으로 초심자인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되어있는 책으로, html 및 css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읽기 쉬운 그림과, 예제로 탄탄하게 구성되어있는 책 같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