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cfore***
2018-04-07

1부에서는 C와 C++의 차이점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2장에서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머로서 알아야 할 C++ 고유의 특징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꽃인 상속의 개념을 자세히 살펴본다. 4부에서는 C++ 프로그래밍의 생산성을 높이는 템플릿을 살펴보고 실제 C 기반의 주소록을 C++로 옮겨보면서 C++ 프로그래머의 기반을 다진다. 또한 C++의 가장 안정화된 표준인 C++11의 주요 특징도 살펴본다.
리뷰자 김종욱
본 블로거는 C/C++프로그래머로 살아온지 근 15~20년이 되었다. 그동안 C++언어는 수많은 변화를 거쳤고 지금도 수많은 변화의 흐름속에서 함께 변화해가고 있다. 그만큼 C/C++은 위대?했고 수많은 언어들 사이에서 끝까지 생존한 몇 안되는 대단한 언어이다. 그렇기에 위 언어는 모든 대학에서 거의 정규 교육과정으로써 도입하였고 컴퓨터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다 한번쯤은 printf("hello world")나 혹은 std::cout<<"hello world"<
책에 관한 본격적인 리뷰에 임하기에 앞서 어떤 사람들에게 본 서를 권하는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은 C++을 입문하고자 하는 모든 입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솔직히 중급자 이상이라면 위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 중급자 이상이라면 C/C++ 레퍼런스 책이나 직접 구글링하여 학습하는 것이 훨씬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본 블로거의 소견이다. 더욱이 위 책은 카페를 통한 Q/A와 명강의?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혼자 학습하기에 겁이나거나 진입장벽을 느끼시는 분들이 학습하는데에 사용하기 훌륭한 학습서이다. 즉 전공서와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말이다. 하여 C++을 어떻게 사용해야되는지 그리고 C++의 기반을 다지고 개발자로써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위의 도서를 학습해보실 것을 권한다.
【책의 구성】 '이것이 C++이다' 책의 구성은 어떠한가.
【이것이 C++이다를 읽으며…….】
'이것이 C++이다'를 읽으며 다만 아쉬운점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C/C++도 시대에 맞춰 상당부분 바뀌었고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것들이 STL의 등장, 그리고 포인터의 변화(물론 이 내용은 본서에서 다루었다) 그밖의 문법의 변화 등이 있다. 본 서의 경우 이러한 최신 트랜드의 기술을 전부 다 다루지는 못하고 있다. 왜냐면 솔직히 이런 경향의 내용들을 전부 자세히 다룰려면 바이블 두깨의 책 2~3권으로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 책을 통해 기초를 튼실히 히 한 후, C++ STL, 최신 C++ 문법등을 심화로 학습하면 C/C++ 마스터 개발자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모두가 마스터가 되는 날까지 블로거도 학습에 동참할 계획이므로 함께 노력하도록 하자~!)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 명시 및 저작자에게 사용 통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지극히 주관된 평가 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