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make에 대한 이해를 하도록 도와주는책

han***

|

2003-05-22

make : 유닉스 리눅스 필수 유틸리티

make는 유닉스 소프트웨어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유틸리티이며, 이 책은 그런 make에 관해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은 프로젝트에서조차 파일은 서로 다양한 의존 관계를 가지는 법이다. 이 파일 중 하나를 수정하면 이 프로그램 전체를 다시 링크하기 위해 수정된 것을 컴파일해야 하지만, 대개는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make를 사용하면 이런 절차는 아주 간단해진다. 파일 사이의 관계에 의해 make는 자동으로 필요한 것만을 작업하여

  • 저자 : 앤드류 오람 , 스티브 탈보트
  • 번역 : 이석주
  • 출간 : 2002-04-16
혹시 모든 파일에 대해서 gcc로 일일이

shell에서 command를 쳐서 프로그램을 컴파일

해왔다면 꼭 이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웹에서 make에 관한 문서는 많지만 항상

어떤 특정한 부분만을 설명한 문서들이었습니다.

이책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 툴인 make에대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프로그램들간의 의존성을 설정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는지 배울수있을겁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