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hyu***
2018-02-19

MS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업무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사용했었다.
아주 잘 다루지 못하는 것도 아니지만,
잘 다루는 것도 아닌지라
책의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갔다.
나의 어정쩡한 활용법에
정점을 찍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도
직장인이 가장 배우고 싶은
업무 능력 향상 + 시간 단축 노하우!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의 기술'이라
공부하면서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합니다.
실무 기술 128가지를 알려주고 있고
책을 모두 섭렵하지 않아도
일하다 막힐 때 찾기 쉽게 제목도 달려있다.
요즘 사용해 보고 싶었던
원노트 사용법까지 나와 있어서 기대되는 책이었다.
직장이 가장 배우고 싶은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에 대하여 98가지의 실무 기술이 나와있다.
요즘 강조되고 있는
협업할 수 있는 도구인
원노트, 아웃룩, 오피스를 연동하는 실무기술까지
MS 오피스에 필요한 내용들이 모두 들어있는 듯하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의 기술만 보면
어설프게 알고 있던 툴들을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의 기술로 업그레이드 해보자.
제목을 알기 쉽게 표기하여
필요한 내용을 찾기 쉽게 인텍스 해놓았다는 것이다.
문제 발생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서술되어 있으며
해결 방법으로 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파워포인트 파트를 펼쳐 먼저 보았는데
오피스 프로그램 없이 비디오로 슬라이드 쇼하기
기술이 눈에 들어왔다.
파워포인트 없이 비디오로 만든 강의안으로
보여줄 수 있고 미디어 파일(비디오, 소리)를 넣을 수도 있고
슬라이드 쇼 녹화 기능으로 내레이션까지 넣을 수 있다니
강의안 만들 때 꼭 써봐야겠다.
워드도 한글보다 문서 편집이 쉬어 자주 사용하는데
출판 전문 프로그램보다는 사용이 불편했었다.
실무기술을 보니 내가 불편해했던 기능들에 대해
설명한 부분도 있어 반가웠다.
원노트 실무의 기술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불러와 작업할 수 있는
좋은 툴이라 사용해보았는데
잘 모르는 기능들이 나와 즐겨 쓰지 않고 있었다.
이 책을 보며 익힐 수 있었고
활용하며 나만의 활용하는 방법을 만들어야겠다.
한 회사에서 나온 sw들은 호환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호환성을 이용하여 다른 sw에서 만들어진 기능을
편하게 불러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나와 있다.
서로 간단하게 호환되는 기능만으로도
업무 시간이 현저히 줄고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실무의 기술로
어설프게 알고 있었던
MS 오피스의 꿀 기능들을 알게 되었고
좀 더 스마트하게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곁에 두고 막힘이 있을때 찾아보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