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
2018-02-15

이책을 보고 느낀점을 그림과 함께 아래에 간단하게 서술했다
아래 이책의 컽표지를 보면 유니티의 느낌이 잘묻어나고,
뒷표지의 경우 가고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잘 나타낸것 같다.
구성 자체는 아주 체계적이었고, 입문자들이 선호 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VR 소개와 유니티 소개로 시작
구글 카드보드를 활용하는것을 시작 예제로 잡아 접근성을 높은건 아주 좋았다.
유니티 엔진 설치와 JDK, 안드로이드 SDK 설지 부분은 설명과 그림이 상세하여 입문자가 따라가기 좋았다.
사실 환경 구축이 시작의 절반이라,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었다.
단, 아래와 같이 복잡한 화면을 하나의 넓게 잡은 화면샷 하나로 설명하고 ,세부적인 진행 과정을 빼먹은
전체적인 진행은 입문자로하여금 많은 피곤함을 느끼게했다.
이는 많은 입문자들이 시작과 동시에 쉽게 포기하게 만들지않을하는 우려가된다.
그럼에도 아래와 같이 코드 관련부분의 설명은 제가 가장 선호하는 방식의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이기에 아주 적절하다 느껴졌다.
장점)
1.복잡한 글이 많은 책 보는것을 어려워하는 독자가 선택할법한 책.
2.아는바를 직설적이면 간단하게 전달하고자하는 맘이 느껴진다.
3.유니티 설치 및 기본 환경 설정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입문자의부담을 줄여준다.
단점)
1. 입문자가 따라하기에는 너무 불친절하다. (따라하기 과정 설명이 너무 단순)
2. 이미지의 스크린샷을 전체적으로 너무 넓게 잡고있어서, 글씨가 잘 안보이고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모든 내용이 간결하고 그림이 이뻐서 입문자가 손쉽게 선정 할만한 구매욕을 일으키기에도 좋아보였으나,
제경우는 먼저 책을 한번 훓어본후 실습을 병행 하는 편인데 이책의 경우 너무 피곤함을 느끼게 했다.
그 이유가 그림의 샷을 너무 넓게 잡아 글씨가 작고, 따라하기 과정이 상세하지않아 찾기가 쉽지않다.
그럼에도 쉬운 게임 개발 예제에서 부터 시작하여 많은 게임 개발 예제를
많이 다루었다는점에서는 보석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미숙한 진행으로 인한 피로감은, 이전에 한빛미디어의 "이것이 우분투 리눅스다"에서 느낀 감동을 많이 반감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