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m***
2018-02-15

// 표지부터 살짝 병맛이 아닌가 'ㅅ')! 개발 책 중에는 가끔 이런 책들이 있다. 희귀템.
이 책을 보며 딥러닝에 딥하게 빠져들기 위한 수련 도중,
생각지도 못 한 루트로 '케라스' 라는 녀석을 알게 되었는데 'ㅅ')!
'이.. 이것은 수식 표현이 적어 보여, 뭔가 끌린드아...' 하던 도중,
또 한빛미디어에서 '코딩셰프의 3분 딥러닝 케라스맛' 이라는 책을 내놓았다.
이번에는 뭔가... 표지가 더 귀여워졌음. 'ㅅ') 오호.
// 한빛미디어 네놈들이 돈독이 올랐구나. 이런 카레 색상의 귀욤진 책을...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초심자 입장에서 책에 쓰인 용어/개념이 어려운 것은 당연하나,
그를 보완하기 위한 저자의 설명이 친절한 편이다.
예를 들어, '필기쳬의 분류' 구현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ANN(인공신경망), DNN(심층신경망), CNN(합성곱신경망) 기술로 각각 어떻게 다르게 구현하는지를,
케라스를 사용하는 파이썬 코드와 함께 개념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나가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든다. 'ㅅ')
직접 실행해보고 이해 해야할 것들이 많아서, 아직 다 읽어 보지는 못 하였으나...
나 같은 딥알못 개발 입문자에게는 꽤 괜찮은 책으로 생각되어 추천한다. 'ㅅ')/
// 하지만, 책 제목처럼 3분만에 딥러닝을 배울 수는 없지... 'ㅅ');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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