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e***
2018-02-07

요즘 코딩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사실 난 코딩이 뭔지도 잘 몰랐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뭘 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엄청나게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두려움이 없어진 듯 하다.
복잡한 내용을 빼면서 단순하면서도 필요한 내용을 담은 듯하다.
물로 아직 코딩의 초보이지만 이 기회를 통해 한걸음 나갈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 시간내서 다시 한번 정독을 해야할 것 같다. 프로그래밍의 초짜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