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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중급 이상의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책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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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0

make : 유닉스 리눅스 필수 유틸리티

make는 유닉스 소프트웨어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유틸리티이며, 이 책은 그런 make에 관해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은 프로젝트에서조차 파일은 서로 다양한 의존 관계를 가지는 법이다. 이 파일 중 하나를 수정하면 이 프로그램 전체를 다시 링크하기 위해 수정된 것을 컴파일해야 하지만, 대개는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make를 사용하면 이런 절차는 아주 간단해진다. 파일 사이의 관계에 의해 make는 자동으로 필요한 것만을 작업하여

  • 저자 : 앤드류 오람 , 스티브 탈보트
  • 번역 : 이석주
  • 출간 : 2002-04-16
중급 이상의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초급자도 Make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컴파일 시켜보는 것도 괜찮지만

원서의 원재인 Managing Projects with make처럼 Make란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초보나 시스템 관리에 서툰 유저에게는 어렵게 보이는 책입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예로 설명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편리성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유저라면 이런 책을 기다려 왔을 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핵심만을 정리해 놨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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