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비스 디자인 씽킹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비스 디자인 씽킹
서비스 디자인 씽킹으로 혁신적 서비스를 구현하라!
책의 구성은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하얀 표지처럼 안도 가독성이 좋은 형태로 되어 있어서 읽을 때 술술 읽혔어요.
사실 제목만 봤을 땐 디자인에 관련된 도서인가 싶었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서비스에 대한 내용들이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 어쩌면 우리 나라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개인이 서비스에 대한 생각들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마케팅쪽을 전혀 배운 적이 없는 공대생인 저도 술술 잘 읽혔기 때문에 서비스에 대한 생각들을 도울 수 있는 매우 쉬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단점이라면 용어 자체가 어렵다는 것. 원래 서비스 관련 용어가 어려운 건지 아니면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용어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