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ji***
2017-08-14

그 동안 스프링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본 것 같습니다. 물로 읽다가 실패한 책들도 존재합니다. 다른 분들께서 바이블 처럼 여기는 그책. ㅋㅋㅋ 물론 그 책은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지 저의 능력이 그 책을 읽을 만큼이 아니었을 뿐..
사람들이 스프링 부트는 쓰는 목적이 어떨까? 저에게 적용해서 생각해 보면 스프링 부트는 쓰는 목적은 ROR / Django 처럼 COC에 기반한 간단하 어플리케이션을 기대하고 해당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전의 스프링도 J2EE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프레임워크 였지만 위의 경량 프레임워크를 접하신 분들에게는 아마도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스프링 부트를 다른 경량 프레임워크를 쓰는 수준만큼 정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가이드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학자나 이론가가 아니라 지금도 맥시코 어딘가에서는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있는 중이 아닐까 생각이들 정도로 정말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말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제가 읽어본 다른 책들에 비해 많이 좋았던 점은...
추후 기대하는 점은 실전 적용서로는 매우 좋음 별 다섯개 / 하지만 고급 활용자들 복잡한 구성/설정으로 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급설정 에 대한 책들도 후속으로 나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P301에
@Autowired Producer producer
이 빠진 것 같습니다.
좋은 책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