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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실전 스프링 부트 워크북

n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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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실전 스프링 부트 워크북

생산성 향상을 꿈꾸는 현업 개발자를 위한 스프링 부트 실무 가이드!

  • 저자 : 펠리페 구티에레스
  • 번역 : 이일웅
  • 출간 : 2017-06-01

그 동안 스프링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본 것 같습니다. 물로 읽다가 실패한 책들도 존재합니다. 다른 분들께서 바이블 처럼 여기는 그책. ㅋㅋㅋ 물론 그 책은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단지 저의 능력이 그 책을 읽을 만큼이 아니었을 뿐..

사람들이 스프링 부트는 쓰는 목적이 어떨까? 저에게 적용해서 생각해 보면 스프링 부트는 쓰는 목적은 ROR / Django 처럼 COC에 기반한 간단하 어플리케이션을 기대하고 해당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전의 스프링도 J2EE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프레임워크 였지만 위의 경량 프레임워크를 접하신 분들에게는 아마도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스프링 부트를 다른 경량 프레임워크를 쓰는 수준만큼 정말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가이드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학자나 이론가가 아니라 지금도 맥시코 어딘가에서는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있는 중이 아닐까 생각이들 정도로 정말 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말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제가 읽어본 다른 책들에 비해 많이 좋았던 점은...

  1. 적절한 난이도(입문자에게)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은.
  2. 적절한 커버리지 : 개발 환경 구성 ~ 배포까지 실제 운영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꼭 필요한 내용을 포함.
    • 배포 / 액츄에이터 / CLI / 클라우드를 이런 정도까지 다 다룬 책들은 별로...
  3. 클라우드 PAAS에 대한 소개 : CF / 피보탈 등에 대한 예제 수록 아주 디테일 하지는 않아도 예제 수준으로 따라 해볼 만큼 충분히..
  4. 새로운 기술(?) : 스프링에서 CLI / 프로퍼티 등에서는 많이 이야기 하고 있으나 실제로 이렇게 실전적으로 설명한 책들은 별로...
  5.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예제를 충분히 보여줌으로서 상용프로그램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

추후 기대하는 점은 실전 적용서로는 매우 좋음 별 다섯개 / 하지만 고급 활용자들 복잡한 구성/설정으로 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급설정 에 대한 책들도 후속으로 나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P301에

	  @Autowired   Producer producer

이 빠진 것 같습니다.

좋은 책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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