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js1***
2017-07-30

다 안다고 여겼던 자바스크립트, 정작 난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자바스크립트를 웹으로 사용할때 주된 핵심은 완성이였다.
어떤 웹 사이트를 만들고 그 기능이 문제 없이 돌아 간다는 것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거기서 끝을 항상 맽으며
자바스크립트 자체에 집중하지 않았다.
공부 시간 대비 새로운 오픈소스를 익히는게 웹의 완성 측면에서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항상 뒷 전으로 밀어버렸던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이 책은 다시 내가 알던 자바스크립트가 끝 이 아니라는 걸 상기 시켜준다.
책 자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양으로 되어 있다.
틈틈히 한 챕터씩 읽으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