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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스프링을 쓰는 프로젝트 환경이라면 책상에 갖추고 있어야할 도서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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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실전 스프링 부트 워크북

생산성 향상을 꿈꾸는 현업 개발자를 위한 스프링 부트 실무 가이드!

  • 저자 : 펠리페 구티에레스
  • 번역 : 이일웅
  • 출간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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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오고 축축 처지는 날

 

신선처럼 에어컨 틀고 돗자리에 앉아

스프링 부트를 시작해보았다.

 

기존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웹개발에 많은 플랫폼을 갖추지만 무겁고 설정하는 단계가 많다.

하지만 스프링 부트는 스프링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나온 방법이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니 헷갈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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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 역시 같은거 아닐까?

스프링 부트가 Quick하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면

그걸로 대체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이런 나에게 실전 스프링부트 워크북은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게

초기 설정부터 기능, CLI, 테스트, JPA, 보안, 클라우드, MQ 등 웹개발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 가벼운 책 하나면

파편화된 정보가 홍수를 이루를 인터넷에서 헤매이지 않아도 될 듯하다.

말 그대로 그때 그때 요점을 찾아 볼 수 있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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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부트에 익숙치 않은이들에게 친절하게 적절한 이미지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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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선 JPA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스프링부트 JPA를 가이드해주고 있어서

정말 내 입맛에 쏙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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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DE로 개발을 하다보면 터미널 명령에 익숙치 않은데

이렇게 명령어와 프로세를 함께 제공하니

진짜 나에겐 스프링 부트 바이블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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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웹 개발의 주요 요소를 친절하게 상세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우리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함에 있어 적어도 한 두번은 거론 되었을 법한 스택을 갖추고 있어

이 책은 스프링을 쓰는 프로젝트 환경이라면 책상에 갖추고 있어야할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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