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2003-02-03

이 책은 골치 아픈 이론서도, 따라하기만 하면 리눅스를 정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앵무새식 학습서도 아닙니다. 리눅스의 초보가 한 걸음 더 내딛기 위해 고민하는 그 때, 손을 내밀어 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리눅스를 설치하고 왜 필요한지 알 수도 없는 서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사용하는 환경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설정을 해 나가며 여러분은 점차 리눅스의 초보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초보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던 그 마음을 기억하며, 여러분을 리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