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an***
2017-05-02

스프링은 이제 자바 환경에서 개발 프레임워크의 대세로 확실하게 자리를 굳혔다. 생산성 향상과 유연한 개발 환경을 고민하는 자바 개발자에게 스프링은 반드시 품에 안아야 할 프레임워크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막연한 거부감과 도입에 따른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유로 스프링과 거리를 두고 있는 개발자가 아직도 많은 게 현실이다. 단지 어렵고 귀찮아서 스프링과 담을 쌓고 지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경쟁력 있는 자바 개발자를 꿈꾼다면 지금이라도 스프링
아직까지 일본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래 된 내용도 있지만,
초보자(스프링)가 보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ant로 실습하는데 jdk 1.7 이상에서 하면 컴파일 에러가 납니다.
그래서 ant의 javac 디버그 레벨을 debuglevel="source" 로 하니까
잘 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