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cfore***
2017-04-22

설계부터 개발까지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보안 개발 시리즈 - Security School
04월 11일 리뷰 - 리뷰자 김종욱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IoT 백신
이창우 지음
처음에 본 서를 받았을 때에는 책의 두깨가 너무나 얇아서 내용을 많이 담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펼쳐보는 순간, 정말 알찬 구성과 다양한 내용들. 그리고 개발을 함에 있어서 정석적인 루트로 개발하는 잘 구성된 내용들이 보였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초보자들을 위해서 구성되었지만, 본 블로거의 생각으로는 적어도 Linux OS, UML 설계 이론 등과 같은 기초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지식들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책에 관한 본격적인 리뷰에 임하기에 앞서 어떤 사람들에게 본 서를 권하는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본 서는 정말 정석적인 루트에서 개발을 시작합니다. 즉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이를 분석한 후, UML을 디자인하고 요구에 맞춰 백신을 설계/ 디자인/ 구현 하는 내용들이 아주 짜임세 좋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본 블로거의 판단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론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고 또한 UML과 리눅스 프로그래밍과 OS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갖추신 분들이 학습하신다면, 최고의 효과를 이끌어 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본 서는 보안과 관련하여 입문하려는 분이나, 혹은 전체적인 하나의 프로그램을 디자인/구현 해보고자 하는 입문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책의 구성】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IoT 백신' 책의 구성은 어떠한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IoT 백신을 읽으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배운다는 것은 어떠한 필요에 맞게 동작하는 논리적 구현채를 완성하는 행위에 필요한 지식을 채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러한 구현채와 관련된 구현 욕구는 초심자 프로그래머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 중 하나로, 아무래도 자신이 이제껏 만든 프로그램이 많이 없었고 무엇보다 백신과 같은 응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서비스 경험이 거의 전무하기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서는 이러한 초심자들의 욕구를 시원하게 긁어줄 뿐만 아니라, 초급 -> 고급 과정으로 나뉘어 (고급은 추후에 출간 된다고 합니다.) 단계별 주도 학습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락 기대합니다. 따라서 초심자 분들 뿐만아니라, 중급자 분들 역시 본 서를 읽어보길 권장합니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 명시 및 저작자에게 사용 통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지극히 주관된 평가 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절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