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쿡북
많은 사람들이 펄을 CGI의 전유물인 양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펄의 용도는 일반 사람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유닉스 및 리눅스 상에서 네트워크 관리자가 필요로 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도 있고 DNS 룩업이나 정보 검색을 구현하기 위한 용도로서 사용될 수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용도로 펄을 이용하는 사람은 다양한 문제에 부딪치게 마련이다. 바로 이러한 문제 혹은 사례를 해결책과 함께 집대성한 책이 『펄 쿡북』이다.
- 저자 : 톰 크리스찬센(Tom Christiansen) , 네이던 토킹턴(Nathan Torkin
- 번역 : 안계용
- 출간 : 2000-08-28
펄이라는 언어를 모르고 있던 때에는
듣지도 못하고 , 하는 사람도 못본 언어 인거 같은데.. 무슨이유로 아직까지 사용한다는것인가
의아 했다.
펄은 그만의 특유의 표현과 구현이 존재 한다
어딘가에 펄은 아직도 그만의 강력함을 필요로 하고 있는 곳이 있으며 , 그에대해 부족함없이 사용되어 지고 잇을것이다.
펄쿡북은 펄의 강력함을 10배 확장 시켜 주는 책이다 그야말로 펄로 하는 요리를 도와줄수 잇는 펄요리 책이다. 그러나 절대로 가볍지 않다.
펄을 처음에 접하는 사람들은 따분해 할 것이다
펄의 다양한 기능들과 , 모듈 사용 에 관련하여 마스터 할수 있을것이다.
펄로 잘요리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