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2017-03-07

또래 친구들 보다 뒤늦게 프로그래밍에 입문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을 다 채워가고 있네요. 오기로 머신러닝 한번 배워보자고 카이스트에서 제공해주는 무료 머신러닝 강의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선형회기까지는 어떻게 따라가다가 도저히 무슨소리인지 모르겠어서 포기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약간 기계학습 트라우마가 생겼었는데, 이 책을 보고 트라우마가 극복 될 것 같습니다. 간결하고 핵심을 딱 짚어주는 설명이라 아 내가 왜 그때 이해를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 덕분에 하고 싶은 공부가 더 많아 졌습니다. 좋은 책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