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k***
2017-01-14

최고의 전문가 그룹이 알려주는 오라클 실무 핵심 노하우 100선!
대상 독자
오라클 숙련자
출판사의 정보도 ”중고급” 이고
역자의 소개 또한 난이도가 높다고 되어 있다.
실제로 읽어보니 어려운 내용이 많이 있다.
오라클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다.
윤인성 이란 분의 번역서 중
를 읽어봤다.
일전에 역자에 대한 인터뷰 비슷한 자리에서 처음 보고 인상 깊었던 터라
한빛미디어의 오라클 관련 서적과
AWS관련 서적을 번역한다는 소식을 알고 있었으며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프리렉의 AWS서적과 함께
오라클 역시 관심이 있는 도서 였기에 기다리고 있었다.
2장의 전반적인 내용으로, 아마도 언젠가의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부분일 것이다.
를 설명 하고 있다.
오라클의 지식이 많지 않은 관계로 전혀 듣도 보도 못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만
추후 장애가 발생할 경우 상기해봐야 할 내용 이었다.
본 도서가 사례를 접목한 활용서 이기 때문에
각 주제별로(또는 마주친 상황에 따라)
를 설명해 주고 있다.
나야 초심자라서 그렇다고 치고
실제로 적당히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문제 발생시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유용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사례를 전혀 마주치지 않는다면…;
ora-XXXX
형태의 오라클 에러 및 해결(개선) 방법에 대한 내용이 중간중간 소개되어 있는데
마지막에 ”에러색인” 형태로 구성을 해줬으면 좋았을것 같다.
실무에서 발생한 에러를 접했을 때
”이 책에서 소개를 하고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한번 찾아볼 수 있다면 좋을듯 하다.
(물론 이 책은 모든 에러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라클을 실무에서 조금 접했던 것이 8i 시절이다 보니
11g, 12c 에서는 새로운 것들도 많이 보이긴 하더라.
난이도가 높은 내용이기도 하고, 낯설기도 해서 대략 어려움이…
책을 보고 나니, 전체 내용이 모두 필요하겠나 싶기도 하지만
오히려 개발자, DBA, 나와같은 시스템엔지니어 들이 고루 참고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두고 읽는 다면 한번쯤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