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warl***
2016-10-25

그 동안 리눅스 설치만 해놓거나 설치부터 막혀서 포기했던 독자라면, 이 책이 리눅스를 마스터할 마지막 기회다. 우재남 저자는 ‘초보자도 리눅스의 실무 기능을 막힘 없이 실습 가능하도록’ 17년간의 생생한 강의 경험을 이 책과 동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FTP 서버는 물론, NFS 서버, Samba 서버, DHCP 서버, 프록시 서버 등 실제 학생들이 어려워했던 네트워크 서버 실습 과정도 최대한 ‘현장의 눈높이에 맞춰,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데 주력했
리눅스의 설치에 이어 설정이 중요한데 이 책에는 그러한
부분들이 골고루 잘 들어가 있다. 실무에 종사하는 인력들
에게도 상당히 필요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