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jerr***
2016-10-03

인포그래픽은 다른 디자인에 비해 정보 양이 많다. 따라서 빠른 시간 안에 더 많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인간이 지닌 순간 기억과 단기 기억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적당량의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차트, 이미지, 레이아웃, 컬러, 타입으로 구분하여 정보를 다룰 때 지켜야 하는 기본 원칙과 다양한 사례를 함께 살펴본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즈음에는 인포그래픽이 더 이상 멀거나 낯설게
방대한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는 건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고 있죠!
사실 양이 많다고 해서 그 정보가 제대로 된 것이라고 말할 순 없죠,
그래서 시각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인포그래픽'이 뜨고 있는데요
인포그래픽은 다들 알다시피 information+graphinc의 합성어로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을 말합니다
쏟아지는 정보들 사이에서 자신이 나타낼 정보들을 선택적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쉽고 빠르게 인지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이때 차트, 이미지, 레이아웃, 컬러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책은
머리말>> 차례말 >> 차례 >> 1장 차트의 여러 유형과 예시, study >>
2장 이미지 >> 레이아웃 >> 컬러 >> 타이포그라피로 구성됐습니다
인포그래픽을 구성하는 것들로 각 장을 구성해 설명과 함께 여러 사례들에서
장의 주제들이 어떻게 강조되고 활용됐는지 보여줍니다
저는 1장이 제일 어렵고 흥미로웠습니다
차트의 여러 종류와 유형들을 어느 때 사용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장이었는데요
표도 하나의 인포그래픽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인포그래픽에 많이 활용되는 막대그래프에 관련된 본문 내용입니다(페이지 21)
누적 막대그래프는 데이터를 상대적인 비율로 표현할 수 있고 세부 내열도 따로 빼서 표현할 수 있기에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출근 통계를 막대그래프와 시계 일러스트로 잘 활용해서 잘 눈에 띄게 만든 인포그래픽 예시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각 용례들을 바로 뒤에 배치해 구성됐습니다
원다예 저자의 <이것이 인포그래픽이다>는
인포그래픽을 처음 제작하는 제작입문자들에게
인포그래픽의 개괄적인 정보들을
예시들과 함께 차례대로 알려주는 입문서입니다
또한 다양한 팁이 언급돼있어(무료 소스사이트에 관련된 언급들이 있습니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