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2013 한글2014 윈도우10 (한빛미디어)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파워포인트+워드 2013 & 한글 2014 & 윈도우 10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파워포인트+워드 2013 & 한글 2014 & 윈도우 10》에는 업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의 220여 개 실무 예제와 더불어 변화된 윈도우 10 환경에서 능숙하게 업무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기능만 철저하게 선별해 수록했다. 윈도우 편에서는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방법 및 시작 메뉴, 알림 센터, 파일 탐색기, 설정 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만들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능을
- 저자 : 전미진 , 이화진 , 신면철 , 박광수(아크몬드)
- 출간 : 2016-03-28
줄여말해서 회사통은 업무초심자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이다. 회사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사용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한글, 윈도우를 보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챕터별로 윈도우,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바닥부터 찬찬히 레이어드하는 느낌이다.
공식적으로 MS사가 윈도우10 이전버젼의 업그레이드 및 활용정지를 대대적으로 발표한 만큼 윈도우10에 친숙해질 필요가 있고, 업무처리시 언제까지 팀장님의 ‘00씨 이것 좀 봐줄래요.’라는 말에 덜덜 떨텐가?! 쉽게툴을 익히고 응용하기에 이보다 더 괜찮은 책은 없는 것 같다. 툴을 익히면서 활용 팁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한권을 쭉읽어보니 윈도우, 엑셀에서 강점을 보이는 반면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의 경우는 기존의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 같다. 요즘 워드자격증이 없는 사람을 찾기 힘든데 내용이 너무 기초에 치중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심화적인 부분도 함께 추가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전체적으로 컴퓨터를 활용하는데 두려움이 없지만 업무를 위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미숙한 초심자에게는 매우 적합한 도서이다. 뭐든기본이 탄탄해야 응용이 자유자재로 되기 때문에 기본기를 다지기에는 한권안에 충분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 하지만 기본이상 프로그램을 다루는 사람들에겐 파워포인트나, 워드, 한글 같은 경우 워낙 친숙한 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편집이나 디자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어 고급활용 방법을 익히고 싶은 사람은 다소 심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