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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웹디자인도 이제 야무지게~ 포토샵 & 드림위버CC

yy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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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드림위버 CC

웹디자이너라면 필수로 알아야 할, 혹은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개인 웹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기본 기능 정도는 알아야 할 도구가 바로 포토샵과 드림위버이다. 툴 특성에 따라 인터페이스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완벽한 호환성과 같은 어도비 사의 제품이라는 특성을 고려하면 각각 배우는 것보다는 한 번에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 저자 : 임화연 , 이해령
  • 출간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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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드림위버 CC

 

블로그를 한지 4년이 되었다. 네이버블로그와 티스토리를 갈등하다가 웹디자인에 대한 무지로 보다 편한 네이버블로그를 선택했다. 물론 지금 네이버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지만, 멋진 웹사이트를 볼때마다 남몰레 동경하고 했다.
 
그래서 마음먹고 웹디자인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했다. 언제까지 미루고 있을 것인가.
초보자이기에 먼저 포토샵부터 알아야했고,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을 공부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한빛미디어서 두개 다 패키지로 묶어서 책이 나온것이 아닌가!!!


고객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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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포토샵부터 시작하고 있다. 웹디자이너를 하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게 포토샵이 아닌가 싶다. 나도 사진보정이나 합성놀이를 할 때 쓰곤했다. (게다가 취업사진 찍을떄 옆에서 보았는데.. 포토샵으로 사람이 바뀌는것을 경험하였다. 갓토샵!! )

 

책의 장점이라면 설치부터 천천히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고 있다. 바로 필요한 것부터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기초부터 가르쳐주면서 웹디자인에 필요한 기능들이나 응용부분을 가르쳐주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처음에는 자르고 붙이고 색을 바꾸는 기초적인 것 부터 사진에서 보는 사진에서 배경을 분리하는 것과 날씬하게 보정?!?!?! 하는 것. 또한 개인적으로는 한 색만 추출하는 것과 여러가지 필터 효과를 주는 기능까지.. 단순히 웹디자인에 그치는게 아니라 사진보정에 알짜 팁까지 제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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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고급 기능까지도 놓치지 않고 있다. 움짤만드는 것과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아웃포커싱. 그전 까지는 항상 필터를 사용하거나 카메라로 억지로 아웃포키싱을 만들곤 하였다. 포토샵의 보정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다.

 

또 하나의 장점은 단순히 글이 아니라 헷갈리지 않게 아이콘 그림을 글 중간중간 계속 삽입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나중에 아이콘과 단축키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몸에 베이는 것이 가장 좋은 습관이니까 말이다. 책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몸으로 나오는 것이 진정한 실력이 아닌가 싶다. 책은 그저 도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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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버의 경우는 생소한 분야였다. 포토샵은 익히 들었지만,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어본적은 없었다. 요즘 표준인 HTML5를 편하게 수정하고 편집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HTML말고도 java등등 여러가지 다 만들수 있다. 어도비가 강력합니다. 웹에서 다룰 수 있는 거의 모든 편집툴을 다 제공하는 듯..

제일 궁금했던 도메인 구입이 처음부터 땋!! 등장하네요.

처음인 분들이 많은 지라. 확실히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또하나의 장점이라면 응용실습이 중간중간 있네요. 너무 책만 따라가는 것보다 응용실습을 통해 더욱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만들어 보는게 웹디자인의 묘미가 아닐까요. 하지만 처음은 일단 따라합시다. 처음에는 모방이 가장 좋아요. 기초가 탄탄해지고 이것저것 만들어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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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창 띄우기가 가장 신기했네요. 이제껏 팝업창 뜨는게 신기했는데.. 이제 저도 띄울수 있는건가요?
아직 현재 트렌드의 고퀄리티 홈페이지까지 만드는데는 한계가 있지만, 이정도만 해도 꽤 이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홈페이지는 외주로 맡기고 외주에서 관리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수정이나 편집을 자유롭게 못할 뿐더러 오류가 났을 시에는 즉각적인 수정이 힘들죠. 게다가 돈도 들고요. 개인 사업이나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수준의 홈페이지는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너무 전문가레벨의 책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1인기업이나 소규모 기업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과 가장 유용한 팁들을 소개하고 있네요. 한권이 두 가지를 모두 넣을 수 있을까 살짝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알차게 넣어서 놀랐습니다. 특히 포토샵은 유용함 그자체네요. 드림위버는 한번 만들어보면서 더 파헤쳐 보아야겠습니다.

 

솔직히 포토샵과 드림위버를 모두 책을 사거나 하나로 묶어서 소개하는 책이 없었습니다. 부담도 되고, 어떻게 흐름을 이어갈지도 고민되는 것이었죠. 이런 고민을 확실히 해결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빛미디어 분들께서 실제 현업의 불편함을 많이 고려한 흔적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른 책들도 보면 실무적인 책들이 많거든요. 
 
이 책만 가지고도 느낌있는 사진과 고퀄리티 홈페이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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