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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실속있는 디자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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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그래픽 툴의 대명사인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는 서로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다. 게다가 같은 어도비사의 제품으로 툴 사용 방법 또한 유사하다. 그러므로 두 툴을 각각 배우는 것보다는 한 번에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맛잇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는 각 툴의 핵심 기능만 골라 담아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 저자 : 박정아 , 박효근 , 윤이사라(포완카)
  • 출간 : 2016-05-16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으로 사진을 찍고 올리고 하다보면

욕심난다는 것은 사실인듯 하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카메라의 좋은 기능을 찾아서 업그레이드 할수 없고

그렇다고 카메라 기술을 연마할수 도 없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를 뭘로 하나 했더니 포토샵이란 기술이 있다는 것이 좋은 무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술은 점점 늘어나고 쓰는 테크닉은 일정한것만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그 테크닉이란 것이 궁금하기도 했다.

구형 난이도를 좀 더 올리기 위해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cc를 통해 업그레이드 해보기로 했다.

 

누구나 쉽게 배워 두고 두고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라는 말처럼

나같은 기술을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이보다 즐겁게 포토샵을 사용해서 사진을 좀 더 업그레이드하고

남들에게 좀 더 멋있는 장면을 보여주고

아니 자랑하고픈 사람들을 꼭 찍어서 자랑하네요

 

저자의 힘이 남다르다는것!!

빨간고래님과 박효근님 그리고 윤이사라님들께서 온라인상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분들입니다,

그렇다보니 믿고 갑니다.

 

머리말에서도 모든 포토샵의 입문자에게 힘이 됙 싶다고 하는 말처럼 디자인을 위한 도구를 통해 책을 따라서 그대로 하다보면 디자인을 실습을 통해 나만의 응용작품으로 넘어갈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하고

포토샵 버전이 cc까지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혁신적인 기능이 추가되었기에 아무리 많은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고 하지만 기죽을 필요없이 이책을 통해 모르는 컴맹을 위해서라도 쉽고, 혼자서 지치지 않게 재미있게 하고 실무에 적용할수 있는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고 하고

숨은 기능과 자세한 설명이 쉽게 볼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고 하니 두러움 없이 차근차근 따라간다면 어렵움이 없을 듯 합니다,

 

이책에서는 책 제목처럼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cc입니다.

그래서 2권의 책이 구성이 되어있는데 낱권으로 분리는 되지 않고 앞에서는 포토샵을 설명하고 후반에는 일러스트레이터cc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

간단 실습을 통해 배울 기능에 대해 핵심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꼼히 익히기 의한 기능을 추가하고 또한 실습을 하다보면 한단계를 건너띠거나 혹은 환경에 따라서 다르게 변화된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이해를 쉽게 도와줍니다,

또한 예제 파일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자료실이 있기에 그것을 미리 저장해서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실습에 재대로 완성을 접근할수 있습니다.

만약 cc버전이 없다면 시험버전을 설치하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어서

아직 프로그램 구입전이라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포토샵은 먼저 기초지식에 따르는 과정들을 설명을 하고 있고 모든 이미치 파일 저장부터 이미지 손실을 최소화히면서 화개하는 툴까지 기본적인 접근을 하고 있고

우리가 좀 더 전문적인 기술을 가질 수 있는 기능을자연스럽게 16가지 기능을 통해서 접근하는데....

저는 리터칭이나 보정하기를 통해 많은 기술을 배운 듯 합니다,그리고 레이어 관리 하는 내용들을 배우다 보니 그림 분리부터 간단하게 후 보정을 위한 과정을 제대로 할수 있었습니다.

제일 이책의 포토샵의 햑심이라면 용도별에 까른 이미지 보정입니다

이것이 어찌 보면 블로그 하면서 사진을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핵심포인트기 때문에 232페이지 부터 잘 배우면 재미나게 사진을 가지고 놀수 있는 듯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생각하면 웹툰과같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좀 더 세분화 하고 이미지적인 활동을 만들기 의해 만들어지는 과정이 졸라맨부터 오즈의 마법사의 로봇등등 다양한 캐릭터 만들기 부터 우리가 요새 많이 이용하는 북유럽 스타일읠 문양까지...딱딱한 이미지 패턴부터 회화적인 패턴등을 브러쉬를 통해서 그림ㅇ르 만드렁서 패스를 활성시키는 작업부터 투시도같은 3d 작업의 이미지까지 산출해가는 다양한 중급 이상의 이미지를 만들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일러스트레이터가 색다른 묘미를 주고 있는것 같아서

재대로 배워보고 싶은 구성의 도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통해 어렵지 않다.

실 생활에서 내 블로그를 좀 더 멋지게 만들수 있는 도구를 하나 제대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종종 컴퓨터 옆에 두고

찾아가면서 바꾸고 도전하고

모르면 지인에게 물어보던 것을 이 책을 통해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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