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omy***
2016-05-11

복잡계 데이터 네트워크에서 어떤 패턴이나 의미 있는 연결성을 찾는 것은 21세기의 어려운 숙제 중 하나다. 저자 마누엘 리마는 사상가, 디자이너, 강사이면서 정보 시각화 분야에서 최고의 프로젝트인 VisualComplexity.com을 운영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갤러리의 큐레이터다. 트위터의 팔로워 네트워크, 조이 디비전의 ‘Love Will Tear Us Apart’를 실은 85개 음반 제목, 인간 세포의 단백질 상호작용 등을 묘사한 300여
이 책은 왠지 공학서의 형태를 띈 일종의 미학서적 같기도 하고, 논문 같게도 느껴집니다.
'시각화 기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지만, 기법보다는
다양한 데이터를 어떻게 시각화 했는 지 그 사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