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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비주얼 컴플렉시티

itst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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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비주얼 컴플렉시티

복잡계 데이터 네트워크에서 어떤 패턴이나 의미 있는 연결성을 찾는 것은 21세기의 어려운 숙제 중 하나다. 저자 마누엘 리마는 사상가, 디자이너, 강사이면서 정보 시각화 분야에서 최고의 프로젝트인 VisualComplexity.com을 운영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갤러리의 큐레이터다. 트위터의 팔로워 네트워크, 조이 디비전의 ‘Love Will Tear Us Apart’를 실은 85개 음반 제목, 인간 세포의 단백질 상호작용 등을 묘사한 300여

  • 저자 : 마누엘 리마
  • 번역 : 장형석
  • 출간 : 2016-04-01
Disclaimer: 먼저 한빛 리더스에 선정해 되었고,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리뷰이지만,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그리고 능동적으로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책을 무료로 배송 받긴 하였지만, 저는 필자와 출판사쪽과는 아무 커넥션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Background:
먼저 전공은 Computer Science 학사,
필드에서 일을 한지는 6년차,
학부때 코딩 경험까지 포함하면 12년 정도이며,
현재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드에서 프리랜서 혹은 A.A. 정도의 role 을 수행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대상독자:
분석이나 비쥬얼 데이터에 관련한 지식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탁월한 책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이 책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 라고 생각한다.

리뷰:
먼저, 이 책은 예술적인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에 계속 넘기다 보면.. 뭔가 대부분의 독자들이 그렇듯이 심오한 내용을 놓치는 것 같은 좌절스러운 기분이 분명 들것이다.
하지만 데이터를 가지고 그래프를 그려본 경험이 있거나, 분석에 익숙하다면
분명 편안하게 받아 들일 수 있을것이다.

예를들어, 프렉탈은 recursion 같은 수학적 혹은 함수형 랭귀지에서 보았던 개념이였고, 
네트웍의 노드는 그래프 기반의 nosql neo4j 나 Data structure 에서 보았던 개념들이 였다.
공학용계산기를 받아들고 미적 그래프를 그리던 때도 생각이 났다.
그게 이렇게 예술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다니!

두번째로, 이 책은 네트웍과 빅데이터로 만든(!), 예술에 가까운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빅데이터를 실제로 관리 하고 있고, 적절한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가공 할 수 있고,
적절하게 시각화 할 수 있는 방법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일지라도 분명 이 책은 흥미가 있을 거다.
필자는 보는 내내 감탄을 하면서 보았고, 그 감동(?)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이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리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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