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laimer: 먼저 한빛 리더스에 선정해 되었고,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리뷰이지만,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그리고 능동적으로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책을 무료로 배송 받긴 하였지만, 저는 필자와 출판사쪽과는 아무 커넥션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Background:
먼저 전공은 Computer Science 학사,
필드에서 일을 한지는 6년차,
학부때 코딩 경험까지 포함하면 12년 정도이며,
현재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드에서 프리랜서 혹은 A.A. 정도의 role 을 수행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대상독자:
분석이나 비쥬얼 데이터에 관련한 지식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탁월한 책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이 책의 본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 라고 생각한다.
리뷰:
먼저, 이 책은 예술적인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에 계속 넘기다 보면.. 뭔가 대부분의 독자들이 그렇듯이 심오한 내용을 놓치는 것 같은 좌절스러운 기분이 분명 들것이다.
하지만 데이터를 가지고 그래프를 그려본 경험이 있거나, 분석에 익숙하다면
분명 편안하게 받아 들일 수 있을것이다.
예를들어, 프렉탈은 recursion 같은 수학적 혹은 함수형 랭귀지에서 보았던 개념이였고,
네트웍의 노드는 그래프 기반의 nosql neo4j 나 Data structure 에서 보았던 개념들이 였다.
공학용계산기를 받아들고 미적 그래프를 그리던 때도 생각이 났다.
그게 이렇게 예술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다니!
두번째로, 이 책은 네트웍과 빅데이터로 만든(!), 예술에 가까운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빅데이터를 실제로 관리 하고 있고, 적절한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가공 할 수 있고,
적절하게 시각화 할 수 있는 방법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일지라도 분명 이 책은 흥미가 있을 거다.
필자는 보는 내내 감탄을 하면서 보았고, 그 감동(?)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이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리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리뷰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