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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터프한 환경의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혹은 devOps 를 위한 구원.

itst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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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클라우드 시스템을 관리하는 기술

이 책은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비스의 구조와 설계 패턴, 그리고 이를 운영하는 방법까지, 시스템과 팀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비법을 제시한다. 저자들의 구글, 엣시(Etsy), 트위터, 페이스북, 넷플릭스, 아마존 등 거대 기업에서의 사례와 경험에서 시기를 타지 않는 근본적인 원리(principle)와 관행(practice), 특정 제품이나 시스템을 선택할 때 독자가 반드시 살펴봐야 할 품질 요소들을 이

  • 저자 : 토머스 리몬첼리 , 스트래터 체일럽 , 크리스티나 호건
  • 번역 : 류광
  • 출간 : 2016-02-25
Disclaimer: 먼저 한빛 리더스에 선정해 되었고,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리뷰이지만,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그리고 능동적으로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책을 무료로 배송 받긴 하였지만, 저는 필자와 출판사쪽과는 아무 커넥션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Background:
먼저 전공은 Computer Science 학사,
필드에서 일을 한지는 6년차,
학부때 코딩 경험까지 포함하면 12년 정도이며,
현재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필드에서 프리랜서 혹은 A.A. 정도의 role 을 수행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Pros: 분산형 서버 운용이라는 터프한 환경을 살아가는 DevOps 에게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경험을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목이 마르던(?) 차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서 기뻤다.
먼저 첫번째 파트는 내가 설계해 보았던 몇가지 large-scale systems 의 아키텍쳐나 디자인 패턴들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해결책들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코드는 나오지 않지만 아키텍쳐 구조나 디자인 패턴에 대한 조언을 얻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 비춰볼때 분명 유용한 내용이다.
두번째 파트는 클라우드 시스템등! modern operations 에 대한 여러 자동화에 대한 얘기와 목표 같은 주로 devOps 에게 요구 될 수 있는 업무 role 에 대한 best practices 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조언도 생각보다 얻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분명 유용한 내용이다.


Cons: 사실 별로 없다.
너무 아카데믹 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클라우드에 대한 내용이 사실 적다. 그도 그럴것이 원서가 2014년 판인지라 그 때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게 아닐까 생각한다.
좀 더 고급주제의 책도 출간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이루어진 것 같아 기쁘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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