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S6
‘포토샵으로 안 되는 게 없는데 일러스트레이터를 따로 배워야 하나?’, ‘일러스트레이터 기능은 펜 툴이 반이라는데...’, ‘드로잉 실력이 없으면 일러스트레이터는 무용지물이라던데...’ 과연 그럴까요? 전문 디자이너들이 포토샵과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를 쓰는 이유는 작업물에 따라 일러스트레이터가 훨씬 효과적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하면 빠르고 쉽게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간혹 일러스트레이터를 그리기 툴로 잘못 아는 경
꼭 필요한 내용이 요령껏 자상하게 해설됨. 포토샵을 다루는 사람에게는 너무 쉽고 몰라도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캡쳐받은 브라우저가 작아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아래부분을 생략하고 본문의 01, 02...등 해설을 브라우저 위에 배치하면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간상 독서대를 조명과 정면으로 놓아서 그럴 것 같긴 한데, 인쇄 잉크, 특히 형광잉크는 많이 반사됩니다. 무광이면 좋겠군요..
페이지 배열이 메뉴와 어긋나는 경우, 책장을 넘기지 않아도 볼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해당메뉴를 확대 배치하면 어때요?
어려운, 모호한 용어해설이 보입니다-페이지 아래부분에 펼침 페이지의 한글용어, 혹은 한글로 표기한 영문의 원어, 간명한 해설이 중복에 구애없이 한줄-흘러가는 전광판처럼-계속 실리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