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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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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5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는 간단하고 실전적인 테크닉

프로그래머인 우리는 너무 엉망인데다가 버그투성이라서 머리가 지끈거리는 코드를 만나곤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더스틴 보즈웰과 트레버 파우커는 지난 5년 동안 (자신들의 코드를 포함한) 수백 개의 "나쁜 코드"를 분석하고, 그러한 코드가 "왜 나쁜지", 그리고 코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들이 코드를 읽고 이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

  • 저자 : 더스틴 보즈웰 , 트레버 파우커
  • 번역 : 임백준
  • 출간 : 2012-04-26
책은 얇은 편이다.
책의 내용이나 구성도 어려운 편은 아니어서
재미있게 읽어내려간거 같다.

책의 내용은
읽기 좋은 코드 즉,
가독성이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만
그러한 가독성을 위한 과정에서
여러 다른 개념도 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하면서
다른 사람이 봤을때 읽기 쉬운 코드라기 보단
내가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내가 일정이나 관리를 보다 쉽게 하기 위해
쓰던 그런 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었던거 같다.

현재는 프로젝트를 할때
모든 용어를 메타로 관리하기에
필드 하나하나도 메타에 있는 용어로 쓰도록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러한 부분도 좋은 점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힘든점도 있다.

그러한 부분을 떠나서
좋은코드 에 대해 보다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어
좋았던거 같다.

이러한 가독성이 좋은 코드 방식에 대한
책이 요새 0여러권 나오는거 같은데
시간이 되면 한번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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