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 OS X 바이블 - 한빛미디어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 OS X 바이블
디자이너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Mac이지만, 이제는 동네 카페만 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Mac이다. 하지만 Mac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제는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 OS X 바이블]과 함께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Mac OS에 푹 빠져 보자!
이 책은 45만 회원과 함께 오랜 시간 맥·쓰·사를 운영하면서 쌓은 저자의 Mac 활용 노하우를 그대로 녹여 담았으며, 자주 묻는 질문과 유용한 핵심 기능들을 200여
- 저자 : 고래돌이(김상우)
- 출간 : 2015-01-27
애플이란 회사가 만든 매켄토시, 이제는 맥으로 통하는 pc들은 참 권해주기 애매한 녀석입니다. 애플매니아들이야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루 왠종일 칭찬을 할지 모르지만 맥이 모든 사람들에게 편한 컴퓨터, 정확히 말하는 맥osx 가 그렇게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ms의 윈도우든, apple의 맥osx 든간에 쓰임새는 운영체제이면서 가장 중요한건 사용자가 편리하게 생각되어질 정도로 잘 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무작정 매니아로써 추천한다는건 말도 안되죠!
필자또한 필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맥osx가 설치되는 노트북을 사용중이긴하나 사실 가장 편한건 윈도우입니다.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 OS X 바이블 - 한빛미디어>책은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요세미티에 맞춰서 발간된 책으로 유독 관심을 갖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맥 쓰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Mac OS X 바이블>의 저자가 네이버카페 맥쓰사(일명, 맥을 쓰는 사람들)의 운영자이며 이 책은 수순하게 저자가 모든 내용을 집필한게 아니라 카페의 난다긴다하는 실력자들의 글들이 대거 포함된어 어찌보면 맥사용자들과 함께 만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