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이고 뭐고 일단 오탈자가 너무 많네요.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편집 디자인 강의+인디자인
프로 디자이너의 워크플로우로 실무 흐름을 파악하라
편집디자인 업무는 대부분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행됩니다. 실무에서 워크플로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흐름이 꼬이면 디자이너의 어려움은 더욱 커집니다. 특히 클라이언트, 편집자, 제작자 등과 긴밀히 소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무 흐름을 장악해야 합니다. 작업환경 설정 > 아이디어 기획 > 종이 선정 > 그리드 설정 > 타이포그래피 > 표 > 색상 > 사진과 일러스
부록을 제외한 총 9개의 챕터중에 3개의 챕터를 본후 느낀점은 내용이고 뭐고 오탈자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내용을 잘못 표기했다던가(표지4 를 설명하는것 같은데 표지2 라고 했다던지,,,) 어순상 말이 맞지 않다던가 (은,는,을 등의 잘못된 사용)하는 오탈자 때문에 그 문장을 몇번이나 읽어야 이해를 할 수있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장 어이없었던 부분은 159페이지입니다. <-가능ㅍ너무 과한-> 이렇게 나와있는데, 모음이 그냥 덜렁 들어가 있는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글자들의 오탈자의 경우야 뭐,,, 실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도, 저걸 보고는 도무지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이런 눈에 거슬리는 오탈자 때문에 책에 대한 신뢰도까지 떨어집니다.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에서 이렇게 오탈자가 많은건 정말 반성해야할 것 같네요. 이 책 사기전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인 강의"책도 사서 봤는데, 그거는 보면서 참 많은 도움이 되서 이번에도 한빛 미디어를 믿고 샀는데, 내용 부분에서 사실 많이 실망한 부분이 있었는데,,, 아직 책을 다 보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오탈자가 나오니 점점 짜증이나서 이렇게 리뷰까지 씁니다. 앞으로는 책 만드실때, 좀 더 내용에 신경쓰셔서 출판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