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동안 배우는 리눅스 서버 관리
이 책은 침입 탐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snort, IPSec을 설정/관리하는 방법, postfix, ORBS에 기반한 스팸 차단 기능 등 기존 리눅스 서버 도서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현장의 폭넓은 요구 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1일 1단원씩, 28일에 모든 단원을 마치도록 구성되었으며 네트워크 이용자와 관리자 양측의 입장에서 리눅스 서버 네트워크를 배울 수 있다.
- 저자 : 카사노 히데마츠
- 번역 : 김성재
- 출간 : 2014-09-28
28일 동안 배우는 리눅스 서버 관리
이 책은 Fedora Redhat계열인 Cent OS 6.5를 기본으로 서버 관리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책이다. 이책에서는 처음 설치에서부터 운영관리까지 방대한 분량을 아주 상세하게 많지 않은 페이지로 설명해 놓았다. 펴자마자 4일차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2~3시간 이내에 쭉 볼 수 있다.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면 repository가 변경되었거나 ftp가 방화벽에 의해 막혀 있다거나 하는 문제일 것이다. 5일차에서는 다시 서버 도입 기술 익히기를 위해 cent OS 설치에 대한 설정을 변경해서 설치를 한다. 이렇듯 이 책은 중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을 몇 번에 걸쳐서 반복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8일 동안 배우는 리눅스 서버 관리중에서
이 책은 착실히 학습한다면 독자 스스로도 그 성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1~10일은 서버 환경 설정 및 인프라 도입과 서버 어플리케이션 11일은 복습, 12~17일은 보안 시스템을 포함한 서버 구축 실습, 18~24일은 DB등을 포함한 고급 보안 서버 구축 25일은 개정판에 새로 추가된 가상화와 클러스터링 26일은 운영관리, 27일은 실무 작업, 28일은 총 복습이다. 기술서적에 맞는 현장에 필요한 경험기반의 내용이 이 책에 녹아있다. 개정판으로서 "학습자의 눈 "코너는 실제 서버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초급자가 실제 학습자관점에서 집필하였다. 또한 "참고_"란을 통해서 중요참고 내용을 추가하였다. 이 책은 단순히 교양서적이 아닌 서버관리 필수서적이다.
이 책에서는 핵심정리와 학습자의 눈 이외에도 많은 스냅샷과 많은 도표와 이해를 돕기 위한 많은 그림들과 많은 실제 명령어 실행화면 리스트등이 아주 친절하게 나와있다. 또한 일관성이 있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박자를 맞추기가 쉽게 구성되어 있다.
줄거리
이 책에서는 윈도우와의 ftp연결뿐만 아니라 SSH연결, stunnel스탠드 얼론 SSL 메일 연결, 삼바연결, ipsec연결, 스노트 툴에 이르기까지 온갖 연결 방법을 망라하고 있다. 또한 모든 내용에 스냅샷 캡쳐화면이 추가되어 있어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 맞는 내용인지 아닌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기술해 놓았다. 서버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 테스트와 로그 확인 등 다양한 단계에 걸쳐서 서버 운영관리의 핵심 정수를 담고 있으며 서버 구축을 용도에 맞게 편리한 도구들을 활용해서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학습자의 눈"이라고 하는 코너를 이용해서 실제로 서버를 운영 관리하는 실무 입장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명령어를 봐야 한다는 단점이 초보자에게 부담 될 수도 있고 굵은 글씨로 나와있는 부분이 많이있는 데 초보입장에서는 굵은 글씨가 아닌 것과의 차이를 못 느낄 때가 종종 있다는 단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