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컨셉아트 디자인 입문자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
게임 컨셉 아트 디자인 북 : 디지털 드로잉부터 게임 배경 원화 제작까지
화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게임 영상도 한 장의 그림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중심에는 게임 컨셉 아트와 이를 디자인하는 컨셉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게임 배경 그래픽을 접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려워합니다. 더군다나 게임 배경 그래픽 분야에서 사용하는 여러 단어들이 혼란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은 10년 차 컨셉 아티스트의 실무 경험을 통해 게임 배경 컨셉 아트에 대한 개념을
많은 사람들이 게임 컨셉아트 디자이너라고하면 "그게 어떤 직업인데? 구체적으로 뭐하는 직업인데?"
이런 질문을 많이 할것이다.
그러한 의문점들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며 게임 컨셉아트 디자인 내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뉘어지는지를 정확히 알려주고있다.
전체적으로 회사내에서 게임 컨셉 아트 디자이너가 어떻게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며
게임 컨셉아트 디자인을 진행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해주고있다.
실무에 적용되는 기획서 제안이나 정확한 실무 용어 그리고 소소하지만 중요하게 적용이되는 팁들이
곳곳에 담겨져있으며 시각적으로 이해가 충분히 가도록 이미지가 많이 삽입되어있어
부답스럽지 않게 책을 접할 수 가 있다.
저자가 실제로 진행한 프로젝트들을 예를 들어 쉽게 이해가되게 설명한부분과
실제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기획단계의 정확한 방향성을 잡는 방법과 팀원과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가지 중요한 팁들이 내포되어 입문자가 보기에 매우 알짜배기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책 내에서 독자들이 직접 따라할수있는 예제가 중간중간에 많이 나와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