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똑똑하고 유니크한 ppt를 만들고 싶다면,"인포그래픽 프레젠테이션"하세요~!
인포그래픽 프레젠테이션 : 보는 순간 착 달라붙는 인포그래픽 제작 비법 68
인포그래픽을 다룰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본 개념, 디자인 요소, 기획 과정과 제작 방법 및 인포그래픽에 자주 쓰이는 패턴 등을 모아 한 권에 엮었다. 인포그래픽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통해 인포그래픽에 사용된 아이디어, 스토리텔링, 색, 배치, 글꼴, 사진 등을 살펴보고, 인포그래픽을 직접 기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플래너 시트를 직접 채워보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익힌다.
디자인을 하다보면 다양한 요구와 만나게 됩니다.
웹디자이너지만, 프린팅도 하게 되고, 또 회사 제안서 작업도 하게 되고,꾸미는 것과 관계된 것에는 거의 모두 참여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유명 에이전시가 아니고서는, 거의 대부분의 디자이너분들이 저와 같은 경우를 겪으실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전천후, 디자인 영역을 담당해야 하는 저와 같은 분에게,
또는 PT가 회사의 사활, 또는 승진의 사활을 가름하는 일반 사무직 여러분에게
인포그래픽을 통해 PT 영역을 휘어잡을 수(?) 있는 소스와 Tip을 가득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소스 덕분에
그래프도 척척, 엑셀로 자료를 업로드 할 수도 있고, 이미지 캡처, 혹은 웹에 직접 코드를 써 넣을 수도 있는 웹사이트를 이용해서 쉽게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트렌디하게 쓰이고 있는 컬러감으로 다양한 테마를 제공해서 세련되고, 편리하게 나만의 PT를 완성할 수 있어요. ^^
그리고, 제가 가장 감동한.... 워드 클라우드라고 하더라구요,
긴 글 텍스트로 이미지화 하는 기능...
저걸, 포토샵이나 기타 툴로 작업한다는 건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오는데요,
텍스트를 붙여 놓고, 색상 테마와 단어 회전 등 두 세개의 버튼을 조작하는 것만으로
워드 클라우드가 완성되더라구요~!
이렇게 빠르고, 유용하게 나의 피피티를 빛내 줄 수 있는 사이트 정보들이
저의 눈을 초롱초롱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저의 감동은 이정도로 접고
목차를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Chapter 1 invitation 초대 : 인포그래픽에 대해 생소한 분에게 " 인포그래피란, 어떠한 용어들과 친숙해져야 할까, 자주 쓰는 툴을 정리해서 작업시간은 이렇게 줄이자" 와 같이 기본 가이드 라인을 제공해줍니다.
Chapter 2 ingredients 재료 : 스토리텔링, 색감, 타이포그래피 활용, 레이아웃 등 인포그래피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 어떤 것이 보기 좋은 것인지, 마치 요리를 하기 전에 시장에서 좋은 재룔르 먼저 골라야 하듯이, 인포그래피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봐두어야 할 것들이 tip으로 제시됩니다.
Chapter 3 process 과정 : 빈 종이에서부터 완성될 내용까지 독자가 스스로 스토리 보드를 생성해 보도록 이끌어주는 책 속의 작은 플래너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챕터에, 빠르게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 정보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이 챕터부터는 꼭 꼼꼼하게 따라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Chapter 4 recipe pattern 인포그래픽 요리법 패턴 : 사이트 정보가 있다고 해도, 나에게 딱 맞는 인포그래픽을 바로바로 생산하려면 실제로 만드는 과정도 알아야 하겠지요. 4챕터는 파이그래프, 막대그래프(바 차트). 패턴을 활용한 차트, 타이포 그라피 및 사진, 리본 등을 활용하여 차트를 꾸미는 방법등이
그 과정과 함께 자세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챕터로 기본기를 튼튼히 하시고, 3챕터를 실전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에 3챕터에서 나온 사이트들의 그래프들을 양념으로 덧붙이신다면 화룡점정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인포그래픽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인포그래피와 PT의 달인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