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2026-03-18

개발의 무게를 덜어내고 본질만 남기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가 제안하는 지속 가능한 코딩을 위한 미니멀리즘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저자중 한명인 데이비드 토마스의 신작이라는 걸 모르고 읽다가 기시감이 들어 찾아보니 같은 저자였습니다. AI 시대에 구현 비용이 낮아지면서 복잡성을 쉽게 마주하게 됐는데, 이 책은 그 복잡성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워드 커닝엄의 "동작하기만 한다면 가장 단순하게 만들어라"가 핵심 메시지이며, 불필요한 의존성 제거, 필요 주도 개발, 비동기적 삶, 기술 공유의 중요성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아도 되기는 엄청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분량도 많지 않아 리프레시하기 좋은 도서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https://sonim1.com/ko/blog/minimalist-programmer-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