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ng1***
2026-03-13

에러 창은 안녕! 프롬프트 한 줄이면 엑셀 분석 끝! 수식과 싸우던 시간을 인사이트를 찾는 시간으로 바꾸는 마법, 바이브 엑셀
챗GPT가 나온지도 벌써 몇 년이 되었습니다.
챗GTP는 대화상대도 되어주고, 그림같은 것도 만들어 주고 다양한 재미기능을 제공해요.
또한 자료검색 등으로 시간을 단축시켜 주기도 하지요.
그 외에 내가 얼마나 더 잘 쓰고 있는가?를 항상 고민해 왔어요.
하지만 대화나 자료검색 외에는 업무에 크게 도움이 되는건 많지 않았어요.
어떻게 하면 AI를 더 잘 쓸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엑셀 대신 챗GPT

엑셀과의 첫 만남은 고등학교 때였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필수로 배웠던 엑셀..
그때부터 함수쪽에서 잘 다루지 못했어요.
공부하려고 시도는 해 보았으나 노력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엑셀에서 SUM이나 단축창에 있는 내용들만 사용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우리는 지금까지 엑셀에 맞춰왔고,
챗GPT는 엑셀의 보완재가 아니라 대체재라고 말합니다.

엑셀의 대체제로 챗GPT가 사용된다고?
음.. 머지 않아 가능할 수도 있지.
하지만 지금도 가능하다고? 라는 의문이 듭니다.
내 챗GPT는 왜 항상 딴 소리만 할까??? 라는 의문이 드시지요?
챗GPT에는 역할과 맥락, 목표를 부여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이 역할과 맥락, 목표를 부여하면
딴 소리만 하던 챗GPT가 제대로된 소리를 한다고 하네요.


엑셀 대신 챗GPT는
챗GPT가 데이터를 이해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노하우까지 잘 알려주고 있네요.

챕터 01에서 말하는 '왜 엑셀 대신 챗GPT인가'에서는 챗GPT를 잘 사용할 때
엑셀을 대신하여 챗gpt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한 준비 시 챗GPT에 대한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제 이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아래 제목처럼
실무 함수 완벽 대체가 가능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챗GPT에 자료를 넣고 분석해 달라고만 요청했어요.
하지만 그 자료를 편집하고 다시 계산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제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새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에버리지 함수를 '평균이 얼마인지 구해줘'라는 한마디로 대체했습니다.


음...
항상 생각했던 것을 함수로 변환하려면 어떻게 변환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이제는 함수로 쓰던것을 말로 다시 푸는 방법을 익히고 있네요ㅎㅎ
엑셀을 처음 배우던 그 기분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위와 같이 기존 함수에서 보기만해도 머리가 아팠던 것들을
확실한 말로 설명해주면 되니까 참 편해요.
하지만 엑셀에 익숙한 분들께서는 더 혼란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혁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또한 단순히 엑셀을 글로 쓰는 책이라고 보일 수도 있으나
이를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까지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ChatGPT를 활용해 딥리서치를 하는 방법과
이를 시각화하여 더욱 간편하고 보기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챗지피티의 다양한 툴과 연동해 다양한 업무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에서는 챗지피티는 엑셀의 보완재가 아닌 대체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다보면 엑셀을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느낌이었어요.
또한 챗지피티의 사용방법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이에요.
엑셀도 익히고 AI도 익히고~ 일석이조일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