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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데이터 엔지니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

jrc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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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

데이터 엔지니어링, 경험을 구조화하고 패턴으로 표준화하다

  • 저자 : 바르토시 코니에치니
  • 번역 : 김인범
  • 출간 : 2026-01-30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에는 패턴이 있으며그 패턴을 익히기 위해서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헤드퍼스트 디자인 패턴.

 

이 책은 필자가 처음으로 프로그래밍 세계에 들어오고 디자인 패턴이라는 이름으로 역인 책이었다당시 이 책이 나오고 세간에 엄청난 화제가 되었었는데그 이유가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경험했던그리고 앞으로 경험할 일들에 대한 해결책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확실히 와닿는 친절한방식으로 책을 엮였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위의 책을 읽으며 당시 필자가 느꼈던 감정은

 

".. 사람들은 생각하는 게 다 거기서 거기이며경험하는 바도 거의 비슷하구나?"였다.

 

특히같은 상황에서 특정 문제를 접하게 될 때 대게는 그 해결 방법은 비슷하며 패턴을 갖게 된다.

 

컴퓨터의 세계에서는 그것을 디자인 패턴이라 칭하고 있고수학에서는 공식언어에는 표현법이라 칭하는 거 같아 보였다.

 

그렇다면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디자인 패턴이 없을까라는 궁금증이 피어오르던 찰나..

 

때마침 "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책이 출간되게 되었다.

 

【책 내용 요약】

 

이 책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방법의 디자인 패턴론을 설명하고 있다.

 

  • 데이터 수집 디자인 패턴
  • 오류 관리 디자인 패턴
  • 멱등성 디자인 패턴
  • 데이터 가치 디자인 패턴
  • 데이터 흐름 디자인 패턴
  • 등등

 

어찌 보면 패턴의 이름만 보았을 때뭔가 고상하고 엄청난 것이 있어보기이지만만약 보인이 데이터 엔지어링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렇게 생소하거나 새로운 기법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데이터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기 위해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던 방법이 디자인 패턴이라는 형태로 굳어진 것일 뿐 엄청난 이론이 있거나 실버 블렛의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신기한 점은 우리가 생각했던 방법은 이미 다른 누군가도 그렇게 시도해 보았거나 시도 중이라는 점이다.

 

디자인 패턴이란 어찌 보면 그런 공통된 접근법을 역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각 챕터는 크게 4군대로 구성된다.

 

패턴문제해결책결과

 

사례들을 중심으로 본인의 경험치를 늘려간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 데이터 엔지니어링 디자인 패턴을 읽고 나서 】

모든 문제에는 해결 방법이 있다특히특정 상황에서 특정 조건일 때 발생한 문제는 되게는 패턴이 있다.

 

병원의 수술도프로그램의 해결법도, 수학적 난제도 모두 위와 같은 결의 문제들이다.

 

문제가 재현되는 시나리오를 파악하고 그 상황에 어떤 변수가 적용되었는지 그것을 알아내는 것..

 

어찌 보면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삶이라는 난제를 풀고 있는 도전자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 도서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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