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isos0***
2026-02-25

API, IoC, DI, MVC, 컴포넌트… 눈에는 익지만 막상 설명하자니 턱 막힌다면? ‘백문이 불여일코’ 백 번의 설명보다 한 번의 코딩이 빠르다! 옆집 개발자 ‘김송아’의 막연하던 개념들을 막힘없이 뚫는 ‘백엔드 개발자의 사고력’
스프링 부트를 단순 사용법처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내가 그동안 놓쳤던 개념의 의미와 구조를 다시 이해하도록 이끌어준 책입니다. 특히 IoC, DI 같은 핵심 개념을 단순 정의가 아니라 “왜 필요한가”부터 체감할 수 있게 구성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스프링을 한 번 써본 개발자라도 다시 기본을 정리하고, “왜 이렇게 설계됐는지”를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커리어 지향형 실전 가이드입니다.
자세한 서평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mkisos.tistory.com/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