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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본격적인 바이브코딩의 시대

kh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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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하버드의과대학교수, 국회의원,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창립파트너 등 국내외 전문가 강력 추천! 코딩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앱을 만드는 시대를 위한 실습형 AI 코딩 입문서

  • 저자 : 조태호
  • 출간 : 2025-12-16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6년006번째서적

?‍♂’본격적인 바이브코딩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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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소개된 구글의 OPAL을 전후로 정말 다양한 바이브 코딩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습니다. 이런 어플리케이션은 몇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각 프로그램에 내재된 프레임을 가지고 웹/앱의 설계를 간편히 할 수 있고,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데모를 연출해준다는 것에 있죠. 하지만, 이전에 언급한바 ‘데모’는 가능하지만 이것을 실제 앱마켓이나 웹서비스로 출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도 비전공자나 바이브 코딩으로 웹/앱 서비스를 하는 코더들에게도 방법이 있으니 바로 클로드 코드를 통해서 만드는 방법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코딩 with 클로드 코드>같은 서적이 바로 이런상황에서 도움이 됩니다.

 

본서는 크게 3단계로 구성됩니다. 첫번째는 바이브코딩, 즉 클로드를 통해 웹페이지를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피그마의 프레임처럼 클로드는 아티팩트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아티팩트로 프론트엔드 부분을 간단히 드래그앤 드롭으로 구현이 가능하고, 여기에 프롬프트를 통해 웹페이지의 뼈대부터 기능, 디자인까지 가능하죠. 다만 여기까지는 앞서 언급한 웹페이지 데모를 만드는 과정에 다름이 아닙니다. 두번째는 클로드 ‘코드’를 통해 단계별 프롬프트로 클로드 코드 명령어를 실행해보고 프로젝트 개선과 작업관리를 하는 과정에서 단순 데모에서 실전 배포까지 가능한 실력이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세번째는 실전입니다. 특히 도움이 되는 부분은 클로드 코드에서 API를 설정하고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구현까지 연계하는 부분과 더불어 클로드코드를 통한 AI에이전트까지 만들어 보는 것인데요. 본서의 예제중에 가장 마지막에 있는 AI에이전트 팀과 완선하는 PDF요약 AI는 실제로 어느 개발자가 구현한 AI앱을 만드는 방법이 적용되어있는 사항이라 저 역시 큰 흥미를 가지고 실습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 ‘DBMS’만 구축하면 진짜 서비스가 되는 것이지요.

저는 언젠가 제가 쓴 서적 리뷰를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본서를 통한 클로드 코드 활용과, 제가 그동안 써온 많은 리뷰데이터를 연계해서 그것이 아주 단시간에 가능하겠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서비스 런칭을 하는 경험을 해보면, 그 이후 수백개의 프로젝트에 연계를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점점 더 이제는 조직이 할 수 있는 것을 개인이 충분히 대체할 수 있고, 개인의 다양한 역량을 에이전트가 대체할 수 있는 시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본서는 그 증명일 거구요

 

‘진짜 서비스를 만들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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