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jh***
2025-12-28

막막했던 아키텍처가 쉬워지는 실무 지침서. 생성형 AI, 클라우드에 맞춰 새롭게 돌아오다
바이브코딩 시대가 열렸지만, AI가 코드를 아무리 잘 짜줘도 "어디에 배치할지, 어떻게 연결할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오히려 코드 생성이 쉬워진 만큼, 잘못된 구조 위에 코드가 빠르게 쌓이는 위험이 커졌습니다.
따라서 개발자의 차별화 포인트가 "코드를 잘 짜는가"에서 "시스템을 잘 구조화하는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차별점이 있는 개발자, 아키텍트가 되고싶은 분들께 정석으로 권할만한 책입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