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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코딩 몰라도 OK! 업무 자동화, 리서치, 보고서까지 AI로 모두 해결! 챗GPT, 노코드로 완성하는 직장인 생산성 100배 가이드북!
이번 책 리뷰는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는 일잘러 장피엠의 #AI실무 #자동화 #노코드 #GPT's #Make 활용 강의로 #장병준 님께서 지으셨고 한빛미디어를 통해서 출간된 신간이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구김이 생기기 전에 찍어둔 것으로, 표지 좌측에 큼직하게 타이틀이 새겨져 있었고 하단에는 'AI를 써도 업무는 그대로라면?' 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다.
마치 나를 위한 책이라는 것이라고 외치는 것처럼 ...
먼저 이 책의 저자 님 소개부터 하고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님 소개

책날개 안쪽에 위 사진과 같이 저자 '장피엠(장병준)'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사이자 컨설턴트셨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일잘러 장피엠>을 운영하며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계시다고 한다.
2. 머리말과 책의 구성

이어서 위와 같이 '머리말'이 나왔다.
"안정적인 대기업을 떠나 스타트업에 합류했을 때부터 유니콘 스타트업 창업은 확고한 꿈이었다 ... (중략) ... 하지만 스타트업 커리어는 순탄하지 않았다 ... (중략) ..."
긴 머리말 중에서 위 문장을 뽑은 것인데, 벌써 감이 오시리라. 우리가 유의할 2개가 보인다.'이었다'라는 과거형과 '하지만'이라는 말이다.
저자께서 심혈을 기울였던 스타트업은 결국 망했고, 틈틈이 운영하던 채널은 2년간 3천명에 머물렀는데, 챗GPT 활용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어느새 5만명 구독자로 성장했던 것이다.
내가 이 리뷰를 쓰면서 접속해보니 현재는 11만 명이 넘은 상태였다.
"이 책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어,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슈퍼 개인으로 나아가는 데 뜻깊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이렇게 머리말을 맺으셨고, 이어서 '이 책의 구성'이 아래와 같이 이어졌다.

먼저 '간단 프롬프트'를 통해서 각 파트에 나온 사용법을 실습 확인하고나서, 상세 프롬프트로 이어지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이어서 결과예시와 스마트폰 QR코드 검색으로 즉시 확인해보고 일잘러의 노트, TIP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3. 목차
아래 사진은 목차 중 일부 모습이다.

목차 페이지만 아홉 쪽에 달했는데, Part 01 "AI와 노코드, 지금 배우면 달라지는 것들'로 시작하여 Part 04 'AI와 노코드가 바꾸는 비즈니스 커리어'까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각 Part 안에서 여러 chapeter와 lesson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일독을 마친 후에 상세 목차에서 바로 찾아서 복습하기도 수월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170*232 사이즈에 360여 쪽에 이르는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나, 목차 순서를 따라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분량이 제법 많아서 제 블로그에 써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12222993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에 빠져 약 보름을 보낸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한 것은 이 책에 나온 실습파트를 덜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좀 쉬었다가 2회독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번 책은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활용하는 실용 강의를 해오신 저자 님의 책이어서 잘 읽혔고고 군데 군데 깊이감도 꽤 있었습니다.
'지금 시대가 원하는' 일잘러를 소망하시는 이웃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매우 값진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꼼꼼히 읽어 Super Gain하시고 '슈퍼개인'으로 거듭나십시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