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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스프링 부트 실무 핵심만을 빠르게 공부할 때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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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

팀의 온보딩 문서처럼 체계적으로, 실무 선배처럼 정확하고 현실적으로, 이 책이 당신의 첫 스프링 부트 가이드가 됩니다.

  • 저자 : 박상현
  • 출간 : 2025-12-12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새로운 SpringBoot 도서가 나와서 또 선택을 했습니다.

384페이지 분량의 도서로 코딩 서적중에 얇은 편에 속합니다. 개발자 출퇴근 시에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와 무게입니다.

우선 이 도서는 완전 초보자용은 아니고 스프링부트에 대한 사용에는 무리가 없지만 이해도가 전혀 없이 코딩하시는 개발자 분들께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다만 스프링의 특징에 대해서는 도서 처음 부분에서 한번 짚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개발 환경을 쉽게 구성하기 위해서 Docker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도커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으면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따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잘 몰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도커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잘 따라올지는 예상이 잘 안되서 패스!

개발도구는 IntelliJ IDEA를 사용하고 있으며 버전은 '2024.2'이다. 참고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점의 최신 버전은 '2025.3'이다. 물론 버전의 차이가 이 도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1%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위 참고 이미지는 WSL2 환경에서 스프링부트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페이지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방법은 신선했습니다. 다른 도서들은 꽤 괜찮은 GUI환경에서 생성하는데 '이렇게 생성하는 방법도 있었구나'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타 도서와는 다른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지만 사용할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지만 신선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도서에서 이런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유는 지면을 최소화 하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여러번의 프로젝트 생성이 있는데 전부 이러한 방법으로 쉽게 생성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생성으로 인한 반복적인 소모가 없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바로 소개하고 있어서 핵심만을 잘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도서의 특징은 처음 개발한 소스코드를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는 방식으로 점점 난이도를 높여갑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변경되는 부분은 더 진한 초록색으로 표시를 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을 적용할 때 어느 부분이 고쳐져야 하는지 정확하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책에는 다른 책에는 없는 도커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패키징 및 배포가 있습니다.(모든 스프링 책을 본게 아니라서 제가 못 봤을 수도 있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일 눈길이 갔습니다.

400페이지가 안되는 도서에 저자가 가르쳐주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핵심만으로 모두 소개를 하고 있어서 기존에 스프링을 가볍게 접해본 개발자라면 한 걸음 더 나아가기에 충분한 실무적인 지침이 될 수 있는 교재 선택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이 도서를 끝으로 '한빛미디어 도서 서평단 나는리뷰어다2025' 활동이 모두 끝났습니다.

올 한해 많은 도서를 받아보고 서평단이라는 활동으로 게으른 개발자에게 강제(?)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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