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tom***
2025-12-14

아이디어부터 글쓰기, 썸네일까지 포스팅 하나를 뚝딱 완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는 챗GPT 딱 하나!
-책을덮으면서~ 38페이지를 읽고있는 중인데, 문득 앞부분의 시스템 등등에 대한 부분을 오해했던거같기도하다. 챗GPT를 이용하여 편리한 글쓰기 시스템을 만든다는 말이 한편으로는 중요한 ‘핵심 아이템’,‘단어’만 건네주고 내용은 챗GPT에게 의존하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 말이다. 이에 대한 관점으로 이후에 책을 읽어나가려고하지만, 전적으로 AI에게 의존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더더욱 그 전체적인 흐름 A to Z에 대하여 책임감을 함께 가져야할 것이리라. 그래야 스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기도할 것이다.
이책의 저자 혹은 책 내용중 인터뷰한 선각자들이 챗GPT를 미리미리 연습시킨 덕에 후에 비슷한 흐름, 포맷으로 사용하는 후발주자들이 그 캐즘을 건너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문득 든다. 이런저런 실험으로 가장 쓸모있도록 챗GPT를 연마해둔다는 그런 느낌이 든다. 디테일한 명령어들과 형식 그리고 노출 매체에 따른 쓸모까지 등등 종합적으로 말이다.
233페이지보면서~ 챗GPT에 이런저런 질문들을 넣어본다. 역시 체계적이고 뒤엉켜 보기 불편한 생각들의 그 덩어리들을 보기 좋게 잘 펴주는 것은 탁월해보인다. 역시~ 하면서 뚝딱 글을 완성한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빠르게 읽고나서 조정한뒤, 게시글을 올린다. 이런일이 가능하구나 싶다. 그간 질문할 수 없었던 그 틀을 이책 보면서 깨고 나오는듯한 느낌이든다.
머릿속에의 이야기들로는 한계가 있고 혼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 저자가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보조수단, 이야기 파트너 들의 프로그램등으로 협업 한다면 말 그대로 ‘팔리는 멋진’ 그런 글들을 보다 손쉽게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