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tom***
2025-10-04

이보다 쉬운 챗GPT & AI 책은 없다! 왕초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책을펴면서
예전에는 네이버 지식in 에 문의하던 것을 이제는 모를때마다 챗GPT를 이용하게된다. (아직은 무료로~) 그러나 곧 #넷플릭스 처럼 저렴한 가격에 유료화가되고 저변확대 된다면 분명 AI가 결합된 진일보된 챗GPT가 우리의 곁에서 충실하고 박식한 비서처럼 그 역할을 할 날이 머잖아 올 것이라 생각을 해보게된다. 그런 의미에서 그 시간의 바른 사용법 그리고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내기 위해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건 유익할 것이라 생각이든다.
#책을덮으면서
-76페이지보면서~ “챗GPT는 아무 역할이 없을 때보다 어떤 역할을 맡겼을 때 훨씬 더 자연스롭고 전문적~ 누구의 입장에서 대답하느냐에 따라 말투, 깊이, 내용 구성이 크게 달라~” ==>> 기획자로서 보고서, 프리젠테이션 등을 고려할때도 이런 과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듯~ 관점에 대해서도 배경을 설명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든다. 최대한 자세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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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덮으면서~ 71페이지를 보고 있는 중인데, 문득 이런 생각이든다. 분명 챗GPT는 어딘가에 있을 ‘웹페이지’의 다양한 내용들도 참고로 이야기할 수 있을텐데~ 누가 어떤 재료거리를 입력했고~ 어떤 기준으로 자료를 검색해서 읽고 종합하고 하는 그 행동들의 기준이 스스로의 가치기준의 그 기준선 이하의 자료들에 대해서는 ‘오보’,‘거짓’,‘곡해’ 등의 항목으로 분류해서 처리하는 것도 필요해보일텐데~ 있는 혹은 기존의 다양한 답변 그리고 프롬프트를 통해 얻은 내용으로의 큐레이션의 변화라면 그걸 과연 믿고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의 궁금증이 문득 들었다 ( 건강에 좋은 음식 알려줘~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챗GPT가 내부적으로 코멘트를 달고 있다고 가정해본다면 말이다~)
84페이지보다보니~ 한때 내비게이션에서 고속도로 요금 징수로 길 안내를 고속도로로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했다. 그런 것처럼 ‘여행’,‘맛집’ 등의 안내에 추천해주는 옵션에 제작자의 의도가 반영되어 외부 광고업체가 끼어든다던지~ 하는 부분들이 표현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잠시 앞서게된다. 물론 안전장치는 해주겠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닌이상.. 그 부분도 경계하거나 스스로의 기준이 마련되어야할 것이지 않을까 생각이 문득 들었다.
113페이지보면서~ 그림, 이미지 그리는 부분을 보고 있는데~ 이런 기능이 더 활성화 되어진다면 연극,영화 등 상상의 나래를 혹은 페인트로 무대 장치를 설치해야하는 분야에서의 활용에 대한 부분도 커버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3D프린팅으로 집 짓고 부속품 만드는것같은 그런~ 대본에 나온대로 혹은 배경이 되어야하는 것들을 입력하고 빔으로 쏘든 인쇄해서 그렇게 설치하는 것이 일상화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점점 더 편리해지는건지 아니면 더 나은 것을 위해 집사처럼 (고양이 키우는 사람~) 더 피곤해지는것인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말이다~ 새로운 신기술의 세상이고 상상력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