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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게으른 아저씨 구스마일은 어떻게 월 1,000만 원 버는 유튜버가 되었을까? 평범한 가장이었던 저자가 경험한 유튜브 성공 공식을 모두 담았습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여덟 번째 서평단 책은 AI 책은 아니지만 막상 까보면 AI를 활용한다.
역시 요새는 AI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ㅋㅋ
요새 가장 핫한 유튜브! 세상이 달라져 대기업 임원 부럽지 않은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심심치 않다.
사실 전혀 해보고 싶지 않은 분야이고 그저 궁금했던 분야였는데 딱 이 책이 서평단 책 목록에 보이길래 신청했다.
제목부터 확 끌리는 월 천만 버는 유튜버?
나야 블로그도 수익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닌 그저 기록 목적이지만 그들의 방식이 궁금하긴 했다.
구스마일의 월 1,000만 원 버는 유튜브 첫걸음 가이드북

내용
16.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구스마일. (근데 이 정도도 월 천이 되는구나;)
궁금해서 채널을 찾아보니 게임과 만화 리뷰를 주로 하고 있는 분이셨다.
나만 해도 요새 영화나 애니 요약 리뷰를 많이 보는데 딱 그걸 하시는 분이다.
이 글을 적는 중에도 구스마일 리뷰를 봤다 ㅋㅋ

목차가 상당히 상세하고 긴데, 결론은 아래 4가지이다.
1. 채널 개설부터 영상 제작까지 단계별 설명
2. AI를 활용한 대본, 자막, 더빙 자동화
3.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수익화 포인트 정리
4. 저자의 경험담과 Q&A 형식으로 현실적인 조언

먼저,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취미 생활을 영상으로 만들기!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이기도 한데, 결국 덕업일치가 되어야 지속성이 생기는 거 같다.
유튜브도 마찬가지인데, 일이 일로 느껴지지 않아야 하고 강제성이 없어야 하는 거 같다.

쇼츠와 롱폼, 예전엔 쇼츠라는 게 없었는데 요새는 유튜브도 그렇고 심지어 네이버에도 쇼츠가 생겼다.
확실히 쇼츠는 접근이 쉬우면서도 상대적으로 만들기가 간단한 거 같다.
근데 난 영상 만드는 게 익숙지 않아서인지 네이버 쇼츠도 만들기 힘든 거 같음...

어린아이들의 꿈도 유튜버가 많아진 만큼 참 대중적인 플랫폼이 되었다.
내가 지금 시작하기엔 늦었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현재도 새로운 핫한 유튜버들이 생겨나는 만큼 재미만 있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는 거 같다.

요새는 유튜브를 보다 보면 자막을 쉽게 ON/OFF 가능하고 AI 목소리가 많다.
지금은 자막도 AI가 자동으로 만들어 주며 목소리조차 AI 더빙을 쓸 수 있기 신기하다.
AI 더빙을 전문적으로 하는 플랫폼도 있는 만큼 상당히 큰 시장인 거 같다.

유튜브에서도 빠질 수 없는 챗GPT!
영상에서 뭔가를 설명할 때 쓰이는 이미지를 만드는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더 나아가 대본도 만들어 준다고 한다.
참... 신기해 ㅋㅋ

저자는 게으른 아저씨라고 표현했지만 하루 5시간 이상을 유튜브 편집에 투자한다고 한다.
나는 직장이 있기에 이렇게는 불가능하겠지만, 간단한 쇼츠라도 해보고 싶긴 하다.
근데 롱폼은 할 생각이 없고 네이버 쇼츠가 새로 생겨 할런지 모르겠네 ㅋㅋ

대학교 때 과제를 위해 만든 유튜브 계정!
영상이 딱 3개인뎈ㅋㅋ 추억이네... 근데 구독자는 왜 있지?

우선 책에 나온 기본적인 설정을 실습해 봤다.
만약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다양한 취미생활을 올릴 거 같은데 캠핑이나 러닝 대회 등이 될 거 같다.

마치며
만약 멀게만 느껴지던 유튜브가 AI 발전으로 한결 가까워지긴 했다.
수익화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현재 사진 위주로 남기는 기록을 영상으로 바꾸고 싶은 욕심은 있다.
고프로도 샀는데,, 써먹어 봐야겠지?
이 책은 유튜버라는 미지의 세계를 처음 시작할 때 도움 되는 가벼운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유튜브 시작이 막막한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큰 흐름은 알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