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tom***
2025-09-24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온 ! 더욱 직관적이고 학습하기 좋은 구성으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을 쉽게 배운다!
늘 오피스, 한글 등의 프로그램등의 서적을 보지만, 금새 까먹고 또 까먹고, 다시보고 까먹고를 반복하는거같다. 늘 그런 종류의 일만 하는 것이 아니니까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궁금한 것을 세분화하고 보기좋게, 찾기좋게 그리고 응용하도록 힌트를 주듯 그렇게 보여주는 책, 실무서는 직장인들 그리고 오피스 등으로의 업무 문서를 작성하는, 문제를 해결해보려고하는 사람에게는 큰 힘이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의 책은 큰 위안이 되기에 충분하다~ 든든하다.
-115페이지보다가~ 인쇄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책 곳곳에 ‘꿀팁!’ 같은 알면 재미나고 잘 써먹을 수 있는 스킬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절약도 말이다. 이런 ‘Note’ 부분만 따로 모아서 손닿는곳에 두고 필요할 때 써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엑셀을 수십년 써오고있으나, 아직도 모르는기능들이, 그리고 쓰고있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서 쓰는 기능들이 있음을 알게된다. 알면 알수록 그래서 더 어려운건가보다. ㅎㅎ 그렇지만 그럴수록 더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게 되고 또 그렇기에 이 책이 주는 인사이트는 효용은 크다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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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덮으면서~ ‘회사에서 바로통하는’ 시리즈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쉽게 설명되어진 내용들은 아이템별로 잘 찾고 응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처가 될 것이다. 이책역시 그렇다. 이미 알고있든 혹 어설프게 어렴풋이 알고있든 어느 하나의 ‘꼭지’만 찾아서 내용을 휘리릭 보고나서 바로 실전, 업무에 혹은 해보고 싶은 기능들에 대해서 써먹을 수 있다는 즉 ‘통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필살기가 아닐까 생각이든다. 그러니 옆에 두고 그렇게 계속 손이 가는 책, 기술서가 되어지는것일수도 있을 거다. 실제 #엑셀실무 책도 손만 뻗으면 닿는곳에 비치해두고 늘 든든하게 여기고 있기도하다. 거기에 파워포인트, 엑셀,워드,한글까지 한권에 다 들어 있으니, 더 든든한 느낌이다.
결국 자주 써야 잊지않고 그 효과를 기억하는 잔상이 오래가는것인데,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엑셀’이 가장 문제인듯하다. ㅎㅎ 자주 안쓰니까, 업무에서 일정부분만 쓰다보니 참 봐도봐도 엑셀은 어렵다 싶다. 그래서 더더욱 책 곁에 가까이 두고 잘 모를 때 참고하고 응용하도록 하는것에 익숙해져야겠다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