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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JavaScript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가볍게 읽으며 “웹에서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라는 경험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물론 프런트엔드를 주로 다루는 개발자라면 더 깊이 있는 활용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겠지만, 꼭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다. JavaScript를 자주 다루는 사람뿐만 아니라,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가볍게 읽으며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과거의 나처럼 JavaScript 앞에서 좌절했던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그때와는 다른 감각으로 언어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