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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AI 시대, 번역기로도 안 되는 ‘실무 영어’는 따로 있다! 실제 개발자가 마주하는 모든 영어 상황을 한 권에
이번 글은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 입니다.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IT 관련 영어'를 공부하고 싶었는데, 마침 '한빛미디어'에서 몇일 전인 2025년 6월 말에 <개발자를 위한 IT 영어 온보딩 가이드> 라는 타이틀로 최신간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깔끔한 표지 디자인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위에 첫 사진으로 올렸다.
현직 개발자가 알려주는 개발자 실무 온보딩 노하우
커리어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경쟁력의 KICK
현정감 넘치는 실무 영어 완전 정복하자!
이런 문구들이 보였다. 이제 책의 저자 님 소개부터 살펴보자.
1. 저자
이 책의 저자 '장진호'님은 해외 개발자와 한국 커뮤니티 매니저로 커리어를 쌓아 오셨고, 지금은 국내 유능한 개발자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계시다고 한다.
이어서 이 책에 대한 '추천사, 이 책의 구성, 10주 코스의 학습 로드맵'까지 상세히 소개되었는데, 생략하고 프롤로그로 갑니다.
2. 프롤로그

위 사진은 프롤로그 첫 페이지 일부의 모습으로 저자 님과의 인터뷰 문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첫 질문은 집필 동기였다.
이 책을 쓰시게 된 계기는요? : 유능한 개발자가 영어까지 잘하면 더 높은 연봉도 받고, 폭발적인 커리어 도약을 이룰텐데 아까웠던 거죠.
이 책의 특징은요? : 이 책은 시험용 어휘가 아닌, 당장 개발 현장에서 쓰이는 사례에 집중합니다. 개발자가 꼭 필요한 것을 담았습니다.
AI도 번역을 잘하는데요? : AI는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AI를 잘 쓰려면 또 영어를 잘 해야해요.
문답 내용을 내 나름대로 줄여보았다.
이어서 '인터랙티브 학습 가이드'도 제시되었다. QR코드가 제공되어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이 유용한 영상도 있었다.
https://www.youtube.com/live/fBlf_vml5w4
가령 front-end가 원어민 식으로는 [프런엔드] 혹은 [프러낸드] 이런 식으로 발음되었다. 미리 이 사운드를 알고 있는냐 여부는 결정적이다!
3. 목차

위 사진은 이 책의 '목차' 페이지 중 일부 모습으로 제0장 '개발자가 영어를 왜 배워야 할까?'로 시작하여 크게 6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었다.
본문을 보면서 자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별책 부록까지 330여 쪽에 달하는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차례 순서를 따라 조금씩 발췌해가면서 보여드리는데, 이하 내용이 너무 많아서 제 블로그에 리뷰했던 상세 내용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대체 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자세히 보여드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zapaks/223947687217
5. 일독을 마치며
이 책은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 였습니다. 그러나 풍부한 내용 때문에 결코 작은 책은 아니었어요.
편집기술과 얇으면서도 질긴 종이 재질이 한 몫 거들어서 이만한 사이즈로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은 두말 할 것 없이 좋았습니다. IT용어, 개발자과 관련한 여러 영어 표현들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저의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분야나 영어 실력은 필수지만, 특히 IT 분야야 말로 더 그러하다는 생각입니다. 같은 기술을 가지고도 영어로 소통이 되느냐 마느냐는 개인의 커리어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유발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제3자로 보기만 했지만) 것도 있었구요. 이 책을 개발자 지망생부터 현직 개발자 이웃님들께서 다 보시고 글로벌 경쟁력을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정권에서 보석보다 귀한 우수한 이공계 인력 유출의 심화에 불을 질렀습니다. 기술력의 대한민국을 이루려면 이래선 안됩니다. Fighting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