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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유닉스 명령라인 레퍼런스 파워 툴!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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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9

유닉스 파워 툴

『유닉스 파워 툴』은 쉘, 쉘 프로그래밍, 히스토리, 터미널, 파일시스템 관리, 백업, 파일 보안과 소유권, 문서 편집, 프로세스 관리 등 유닉스 전반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find, xargs, tar, 그리고 grep 등 강력한 명령어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오렐리가 출간한 『Nutshell Handbooks』에서 발췌한 내용, 유즈넷에서 가져온 기사, 수많은 유닉스 전문가들이 기고한 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부

  • 번역 : 이성희
  • 출간 : 2000-06-27
유닉스는 본질적으로 "파워 툴" 환경이다. 유닉스 초보자들도 금방 유닉스의 쉘 프로그래밍, 앨리어스와 히스토리 메커니즘, 그리고 다양한 편집 툴에서 유닉스의 진정한 파워를 느끼게 된다. 이 책과 부록 CD-ROM에는 파워유저들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최고의 무료 소프트웨어들이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는 유닉스를 더욱 쉽고 효과적이며 즐겁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수천 가지 팁과 스크립트, 노하우가 담겨 있다. 또 유닉스의 표준 명령어에 가치와 유연성을 부여하는 강력한 무료 프로그램도 담겨 있다. - 도서소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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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추천평



부록 CD와 함께 이 책을 참고하면 수많은 팁, 스크립트 및 기술을 좀더 쉽고,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유용하면서도 강력한 find, xargs, tar, grep과 같은 명령어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을 집필한 전문가들은 실무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한 방법을 기술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분석해서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샅샅이 살펴보면서 읽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살펴보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아마존닷컴 편집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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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로거 추천평



처음 유닉스를 접했던 때는 95년도에 잡지 부록으로 딸려온 슬랙웨어를 386에 설치했을 때이다. 잡지에는 아주 기초적인 명령어들(이를테면 ls, cd, mkdir 등등)만이 설명되어 있었는데, cd 명령으로 전체 시스템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알지 못할 명령들이 아주 많았다. 그때에는 사용법을 잘 몰랐으므로 리눅스로 부팅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의미없는 파일 복사, 이동, 디렉토리 만들기 등뿐이었고 얼마 후 슬랙웨어는 하드디스크에서 지워졌다.



제대로 유닉스를 만지기 시작한 것은 99년도에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이다. 집에서는 알짜 레드햇 5.2를 깔아서 사용했고, 학과 컴퓨터실엔 솔라리스 2.5.1이 깔려있는 엑스 터미널이 많이 있었다. 이때도 역시 터미널에 프롬프트만 깜빡깜빡하는 난감한 상황이었다. 그러니 나름대로 공부를 해야 할 수 밖에...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고 책도 많이 읽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유닉스만의 매력에 빠져서 학과에서 유닉스 시스템 관리자로 활동도 하게 되었다. 유닉스에서는 여러 가지 팁이 많은데 사실 이것들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알아내기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래서 다양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이 필요했는데 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인터넷 서점의 서평을 봐도 항상 유닉스 파워 툴이 추천목록에 올라있었다. 어차피 필요할테니 가격이 좀 쎄긴 하지만 주저없이 구입했다.



표지에는 오라일리의 다른 책들과는 너무나 다르게도 전동드릴이 나와있다. 그렇지만 제목인 파워 툴을 딱 맞게 나타내고 있는 듯 하다. 표지도 그렇지만 두께에 한번 또 놀라게 된다. 1300페이지가 넘는 양이다. 컴퓨터 서적치고는 그렇게 크게 놀랄만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상당히 부담스러운 두께이다. 애초부터 이 책은 처음부터 차례차례로 보는 책은 아닌 것 같다. 사실 서평을 쓰는 지금도 책을 다 읽지는 못했고, 사실 다 읽을 일도 없지 않을까 싶다. 차라리 사전류의 책으로 분류하는게 적절하겠다.



책의 내용은 유닉스의 소개, 로그인 과정 등의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셸 프로그래밍이나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내용들까지 많은 내용을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 지금은 유닉스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지 3년이 좀 넘었으니 이 책의 어느 부분을 펴 보더라도 완전히 처음 보는 내용이라던가 하는 부분은 없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유용한 팁들이 많이 숨겨져 있다. 아무래도 이런 작은 부분에서의 차이가 일반 사용자와 GURU를 구분짓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



설명도 쉽게 되어 있고 man 페이지에는 나오지 않는 자잘한 팁들이나 실제 사용법은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사실 man 페이지는 각 명령의 역할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막상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헤메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책에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예제들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명령의 사용방법에 대한 감을 잡기에 좋다.



특히 시스템 관리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부분은 정규식과 셸 스크립트가 아닐까 싶다. 일반 사용자들도 그렇지만 특히 시스템 관리를 하다보면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해야 할 경우가 많은데, 정규식과 셸 스크립트를 잘 이용하면 일을 아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책에는 실제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스크립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유닉스의 철학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프로그램 하나는 아주 단순한 기능만 하지만 이것들이 조합했을 때 얻어지는 강력함에는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30여년동안 계속 개발되고 개선되어온 유닉스의 강력한 유틸리티들을 보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GUI 환경에서는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유닉스에서는 이것보다는 직접 터미널을 띄워서 작업하는 것이 효율적일 경우가 많다. 게다가 X 도 뜨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서 시스템을 복구하려면 콘솔에 붙어 작업을 해야 할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명령 라인 유틸리티들에 대한 사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유닉스에 갓 입문한 새내기 사용자에게는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각종 명령을 이해하거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중급 이상의 사용자들에게도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보다 고급 테크닉을 얻을 수 있는 디딤돌이 되리라 생각한다.



Happy Unix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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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최고의 유닉스 툴

짜집기한 책!!

리눅스/유닉스 중급 서적.

가장 잘 짜여진 유닉스 중,고급서적

유닉스 파워 툴스를 보고

읽었습니다.

유닉스 파워 툴에 대하여

유닉스 명령어에 관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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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 파워툴』과 함께 보면 좋은 책



Learning the bash Shell, 2nd Edition

Learning Perl, 3r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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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and BIND, 4th Ed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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