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t***
2024-12-22

“오픈소스는 순수하지 않다” 공유와 협업의 가치 뒤에 숨은 ‘오픈’의 본질. 리눅스 재단 최고운영진이 들려주는 오픈의 시대를 항해하는 지침서
현재 우리가 개발할 때 사용하는 대부분의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들은 오픈소스이다. 이러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들은 각각의 컨트리뷰터들 혹은 회사에 의해 개발되고, 관리되고 있다. 오픈소스 회사들 혹은 개발팀을 보면 오픈소스 활동을 통해 어떻게 수익이 남는지, 어떻게 운영되기에 중단되지않고 꾸준히 발전해나가는지 궁금했었다.
이 책은 오픈소스가 왜 오픈인지, 기업들은 왜 노력을 들여만든 코드를 공개하는지, 오픈소스와 기업간의 복잡한 관계에 대해 설명해주기 위해 작성되었다. 오픈소스의 시초격인 리눅스부터 현재 OpenAI까지 예시를 들면서 오픈소스의 씁쓸한 현실과 왜 오픈소스인지, 오픈소스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오픈소스의 현실과 왜 오픈소스로 공개를 하는지, 이러한 오픈소스들의 움직임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움직여야할지에 대해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이야기해주고 있다.